편도선 부었을때 희한한 민간요법으로 고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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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떡밥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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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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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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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중1때 편도선이 심하게 부은 적이 있는데 어머니가 어디서 담배를 가져오시더니 피라고 하셔서 어리둥절하며 핀적이 있어요. 그 이후로 감쪽같이 나앗고 10여년뒤 군복무때 입을 못 벌릴 정도로 크게 부은적이 있는데 그 때도 같은 방법으로 나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삼십년동안 한번도 부은적이 없고요. 그 때 엄니가 만드신 담배제조법(?)은 1. 담배 한 개피에 들어있는 담배가루를 모두 빼고 2. 한약방에서 구해온 지네가루와 3. 약쑥이랑 반씩 섞어서 담배에 넣은 다음에 불을 붙여 담배처럼 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