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붉은사슴뿔버섯은 피부에 스치기만 해도 세포째 괴사한다는게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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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피부에 스치기만 해도 세포가 괴사한다는 붉은사슴뿔버섯의 괴담을 검증하기 위해 직접 1시간 동안 비벼본 일본인의 실험 후기가 공개되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붉은사슴뿔버섯을 피부에 스치기만 해도 손가락을 잘라내야 한다는 등 각종 괴담이 도는 가운데, 한 일본인이 직접 1시간 동안 몸에 비벼본 실험 결과 피부염으로 색이 변하는 수준에 그쳤음이 밝혀졌다.
먹으면 당연히 죽지만 '스치기만 해도 죽는다'는 소문은 100% 괴담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한편, 상식적으로 영지버섯인 줄 알고 말려 먹다 죽는 사람이 나오는 것과 닿기만 해도 죽는다는 설정이 상충된다는 점이 지적됐다.
괴담처럼 방사능급 맹독은 아니라는 점에 안도하면서도, 상처가 나 있는 상태였다면 위험했을 것이라며 여전히 맨손으로 만지는 것은 절대 금물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커뮤니티에서는 붉은사슴뿔버섯을 손으로 만지기만 해도 손가락을 절단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소문이 실제와 달리 얼마나 과장되었는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오갔다. 실험을 통해 피부가 온전하다면 염증 정도로 끝나지만, 만약 상처가 있는 상태였다면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주의해야 할 위험한 독버섯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실험자가 운 좋게 멀쩡했던 것뿐이며, 만약 실험 도중 실수로 어디에 부딪혀 상처라도 났었다면 독이 침투해 그대로 골로 갔을 것이라는 아슬아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결국 내 손을 믿을 수 없으니 눈이나 피부를 긁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반응이다.
닿기만 해도 죽는다는 것은 영지버섯인 줄 알고 말려 먹다 죽는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과 상충되므로 명백한 과장된 괴담이라는 반응이 많다. 다만 위험성이 과장되었을 뿐 손만 대도 위험한 독극물인 것은 맞으므로 절대 만져서 좋을 게 없다는 의견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가끔 베스트에서 보이는, 피부에 닿기만 해도 독이 침투해 세포를 괴사시키니 뭐니 손으로 만지면 손가락 전부를 잘라내야 한다 등 온갖 괴담의 주인공이자 버섯갤의 갤주인 붉은사슴뿔버섯. 얘기만 들으면 방사능물질 저리가라 하는 독성물질같은데, 과연 진짜로 그럴까? 마침 지 몸으로 실험해본 미친 일본인의 글을 발견했다 대충 하이라이트만 캡처해온건데 요약하자면 1시간 내내 비벼대도 피부염 좀 생겨서 피부색이 좀 변하는 수준임 저 실험을 보면 알겠지만 붉은사슴뿔버섯은 먹으면 죽는건 당연한거지만 무슨 피...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일단 내 손을 믿을수 없기 때문에 만지고 눈깔쓱 해버리면 ㄷㄷㄷㄷㄷㄷ
결론:위험성이 과장된 측면은 있지만 손만 대도 위험한 독극물은 맞음
그럼 저 실험하다가 실수로 어디에 손을 쾅 찧어서 상처났으면 그대로 골로 갔겠네?
저정도면 손만대도 위험한급이라고 붙이는게 정상ㅋㅋㅋㅋ
뭐 내가 전문가는 아니니 확답은 못하겠다만 아마도 좀 큰일나긴했을듯 이게 피부를 못뚫으니까 피부 염증 좀 나고 끝난건데 빵꾸가 났으면 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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