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태계 교란종 끝판왕 블루길 최신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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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한국 생태계 교란종인 블루길이 쥐포와 어묵으로 재탄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해당 사업이 중단된 사연이 재조명되며 웃음과 씁쓸함을 자아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생태계 교란종 블루길이 쥐포와 어묵 재료로 활용된다는 내용의 게시글과 이미지가 공유되었다.
"한국인 특 - 일단 먹어봄"이라는 반응과 함께 백종원을 소환하는 드립이 터져 나오며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식용으로 들여온 역사를 언급하며 조리법이나 가공 가능성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현실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해당 블루길 어묵·쥐포 가공 건은 2021년 뉴스이며 2022년 하반기부터 이미 사업이 중단된 상태다. 어업인들이 정부 수매 과정에서 신선도가 떨어지는 물고기를 납품하거나 더운 날씨로 인해 원료 신선도 유지가 어려워져 식품 제조에 부적합해졌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팩트로 자리 잡았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실제로는 2022년 하반기에 신선도 유지 문제와 불량 납품 등의 이유로 해당 사업이 이미 중단되었다는 현실적인 팩트가 공유되었다.
블루길을 쥐포나 어묵으로 만들어 해결하려는 발상에 대해 "일단 먹어보고 맛이 없으면 조리방법을 바꾼다"는 한국인 특성능력 드립이 공감을 얻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쥐포랑 어묵으로 재탄생
@paikjongwon_official 대표님 여기 어묵 꿀통 재료있어요
이거 2021년 뉴스이고, 2022년 하반기부터 사업이 중단되었음.어업인들이 정부 수매 과정에서 신선도가 떨어지는 물고기를 납품하거나, 날씨가 더워지면서 원료의 신선도 유지가 어려워져 식품 제조에 부적합해졌기 때문 (한마리만 변질되어도 주변 멀쩡한 애들까지 냄새가 난다
한국인 특 - 일단 먹어봄, 맛이 없다면 조리방법을 바꿔 봄
애초에 식용으로 들어온거니.ㅋㅋ간만에 진석기나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