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존이 진짜 답답해한다는 미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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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가수 '존박'을 '박존'으로 잘못 쓴 제목 때문에 이름 성씨 논란과 미국인의 답답한 문화에 대한 썰이 터진 커뮤니티 소동
핵심 떡밥 3줄 요약
'박존이 진짜 답답해한다는 미국 문화'라는 웃긴대학 게시글 제목을 보고 네티즌들이 존박의 성이 박인지 존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댓글놀이가 시작됨.
본문 내용 외에도 행안부의 외국인 성-이름 순서 지침부터 미용실에 와서야 핸드폰으로 사진을 찾는 외국인들의 답답한 일화까지 댓글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튀어나옴.
'찬 호박' 같은 아재 개그와 함께 뼛속까지 한국인이 된 존박의 모습 및 외국인들의 미리 준비 안 하는 답답한 태도에 폭소하며 공감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게시글 제목에서 존박의 이름을 '박존'으로 잘못 적은 것을 두고 네티즌들이 성이 박인지 존인지 유쾌한 장난을 치며 의문을 품었다. 이와 함께 외국인들이 미용실에 와서야 자리에 앉아 폰으로 사진을 찾는 등 미리 준비하지 않는 답답한 미국식 문화에 대한 공감과 성토가 이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외국인의 성과 이름 표기 순서와 관련해 행정안전부에서 외국인도 성-이름 순서로 말하라는 지침이 언급되는 등 소소한 생활 정보와 잡학 지식이 공유되기도 했다.
이름이 존박인데 왜 '박존'이라고 불렀냐며 유쾌하게 딴지를 걸거나, 뼛속까지 한국인이 된 존박의 근황에 웃음을 터뜨리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또한 외국인들이 미용실에 와서 그제야 핸드폰으로 사진을 찾는 답답한 버릇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존박 아니야?성이 존이야? 박이야?
왜 이름을 박으로 지었어?
찬 호박(아이스 펌킨)
행안부에서 외국인도 성-이름 순서로 말하래
기다릴때 생각해둬라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