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지도사가 된 후 알게 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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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장례지도사가 된 후 알게 된 장례식장의 현실과 바가지 상술에 대해 네티즌들의 성토가 이어졌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보배드림에 장례지도사가 된 후 알게 된 점과 관련된 이미지 및 짤방 2장이 첨부된 게시글이 올라왔다.
장례식장의 바가지 소굴 같은 현실과 유가족의 슬픔을 이용하는 상술에 대해 네티즌들이 깊이 공감하며 분노했다.
장례식장 이용의 고충과 유가족의 애통한 마음을 악용하는 행태에 대한 씁쓸함과 폭로가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유가족의 애통하고 슬픈 마음을 이용하여 노자돈이나 바가지 상술을 강요하는 일부 장례식장의 관행이 핵심 쟁점이다. 고인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유족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행위가 실제로 지들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돈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날카로운 지적이 이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친구를 장례식장에 둔 종사자의 경우 친구조차 팔아달라고 말을 못 하는 고충이 있다는 현실적인 증언이 나왔으며, 가족 싸움은 결국 돈, 종교, 정치에서 비롯된다는 씁쓸한 현실 성토가 이어졌다.
장례식장이 유독 바가지 소굴이라는 점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의 마음을 상술로 이용하는 세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염할 때 노자돈을 넣으라고 강요하는 행위 등이 결국 유족 주머니가 아닌 업자들 주머니로 들어간다는 지적이 공감을 얻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장례식장은 바가지 소굴
장의사가 염할때 고인 가시는 데 가족들한테 쓰고 가시라고 노지돈 넣으라고 함. 실제로는 지들 주머니로 들어가는 돈이겠지. 돌아가신 분들이 수의를 촤고급으로 했는지, 어떤 자녀가 노자돈을 많이 찔러넣었는지 어찌 알겠음. 다 유가족들 애통한 마음을 이용한 상술이지.
친구장례식장하는데 팔아줄래야 팔아줄수가없음 친구도 팔아달라 말을못함 그게고충이라고 하더군요
가즉싸움은 돈 종교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