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미이쨩은 진짜 애니화 안 돼서 다행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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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주인공의 불행과 장애인 혐오 요소가 짙게 깔려 논란이 되었던 만화 '미이쨩'이 애니화되지 않아 다행이라는 반응과 함께 원작의 문제점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주인공에게 모든 불행을 몰아주는 플롯을 넘어 작중 장애인 혐오 요소와 작가의 실제 현실 장애인 조롱 사건이 겹쳐 논란이 된 작품임.
누굴 위한 만화인지 모를 찝찝함과 함께, 작가의 빗나간 정신상태가 과거 카광의 사회실험 핑계 논란과 비슷하다는 비판이 쏟아짐.
애니화가 안 되어 다행이라면서도 아직 완전히 무산된 것인지 확실치 않아 불안해하며, 불행만을 전시하는 장르 자체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주인공이 파멸을 향해 가고 화자는 이를 조롱하는 구조 속에서, 작가 본인이 현실 장애인을 향해 '미이쨩 같은 애들'이라며 조롱했던 사건이 겹쳐 혐오 논란이 거세게 일었습니다. 네티즌들은 단순히 흔한 불행 포르노 플롯을 넘어 작가의 위험한 인식과 정신상태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주인공이 하염없이 망가지는 장르 자체가 과거 유행하던 넷플릭스 드라마 등에서 흔히 보던 방식이라며 피로감을 드러내는 한편, 아직 애니메이션 제작이 완전히 중단된 것인지 확실치 않다며 안심하긴 이르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작가가 굳이 입을 털지 않아도 위험한 소재인데 직접 혐오를 인증해 버렸으며, 누구를 위한 만화인지 모를 정도로 찝찝하고 정신상태가 썩었다는 비판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생길 수 있는 모든 불행을 주인공에게 몰아줘서 불행 ㅍㄹㄴ 만드는 건 사실 걍 흔한 작품 플롯인데 미이쨩 작품의 문제는 그 속에 장애인에 대한 혐오가 짙게 깔려 있다는 거였거든.... 작중 미이쨩이 파멸을 향해서 달려가는 거나... 그에 대해 화자가 조롱만 보내는 거라던가... 그 이전에 작가 본인부터가 현실 장애인들 보면서 미이쨩같은 애들이라며 조롱했던 사건부터가...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작가가 입털지 않아도 위험한 소재인데 입털어서 확실히 혐오인증
누구를 위한 만화인지 찝찝해
작가 정신상태도 썩...
사고방식이 카광이더만 개짓거리 해놓고 사회실험 핑계대던 거랑 비슷
안심하지마 아직 중지한다고 결정나지 않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