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코딩 안하는데 어셈블리로 코딩하면 메모리는 필요 없어질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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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인간이 코딩하지 않고 AI가 어셈블리어를 쓰면 프로그램이 가벼워질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컴파일러의 존재와 하드웨어 이식성 문제를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진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프로그래밍 언어가 발전할수록 프로그램이 무거워졌으니, 이제 인간이 이해할 필요가 없다면 어셈블리어나 기계어로 회귀하여 하드웨어 성능과 메모리 소모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됨.
어셈블리로 코딩하면 메모리가 필요 없어지거나 프로그램 크기가 작아질 것이라는 발상과, 이에 맞서 하드웨어 이식성이나 컴파일러의 역할을 짚어내는 댓글들의 공방이 화제.
과거 8비트 시절의 기계어 코딩 추억을 소환하거나, 미들웨어의 필요성 및 C언어의 탄생 배경(하드웨어 이식성)을 짚어주며 현실적인 반론을 제기하는 반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작성자는 인간이 코딩을 직접 하지 않는 시대가 오면 고수준 언어나 프레임워크 대신 어셈블리어로 회귀해 메모리와 CPU 낭비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셈블리를 쓴다고 해서 메모리가 아예 불필요해지는 것은 아니며, AI가 코딩을 해준다 해도 하드웨어 이식성 문제나 미들웨어의 부재 등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한다고 반박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C언어가 나온 이유는 단순히 사람이 이해하기 쉬워서가 아니라 하드웨어 이식성 때문이었으며, AI가 어셈블리로 코딩을 해준다고 해도 이식성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기술적 반론이 이어졌다.
어셈블리로 코딩을 한다고 해서 메모리가 아예 안 드는 것은 아니며, 미들웨어가 필요한 곳이 많아 다시 하나하나 만들어야 하는 현실적 문제가 지적되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프로그램이 자꾸만 커지는 이유는 인간이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함인데, 옛날엔 어셈블리로 코딩했는데, 이게 인간 머리로는 감당이 안되서, C가 나왔습니다. 이게 규모가 더 커지니, 이것도 인간 머리로 감당이 안되 C++이 나왔고요. 대규모 프로젝트는 c++로 하죠. 시간이 흐르니 이제는 이기종간 이식성 문제가 대두되고, 이것도 인간이 감당이 안되서, java 나 프레임워크 뭐 이런 개념이 등장하면, 프로그램들이 점점 높은 cpu와 높은 메모리를 먹는 무거운 뚱땡이가 되 버렸는데 말입니다. 이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컴퍼일러는 왜 있을까요?
@도르르르님 인간이 기계어를 이해 못해서 생긴거죠. 8비트 컴퓨터 시절까지는 인간이 기계어로 직접 짜기도 했어요.
음.. 그러기엔 미들웨어가 필요한 곳들이 많아서...다시 하나하나 만들어야 하거든요.
어셈한다고 메모리가 불필요한건 아닙니다.
@낭만괭이님 크기가 혁명적으로 줄어들고 빨라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