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여고생) 이게 공포물로는 진짜 컨셉 잘잡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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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만화 '보이는 여고생'이 주인공의 무력함과 독특한 퇴마 전개로 공포물 컨셉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어도 힘없는 여고생이 관찰만 하는 무력함 덕분에 공포물로서의 긴장감이 유지된다는 평가가 나왔다.
주인공이 직접 퇴마하는 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이 알아서 퇴마하는 독특한 전개 방식이 웃음과 신선함을 주고 있다.
공포물에서 퇴마물로 장르가 변했다는 의견과 함께 사람 많은 공공장소에서 나만 귀신이 보인다는 설정이 피를 말린다는 공감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던 작품이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스케일이 커진 점과, 공포물보다는 주변 인물들에 의해 퇴마물로 흘러간다는 점을 두고 네티즌들이 감상평을 나누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초반의 가벼운 분위기에서 시작해 메인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공포물보다는 사실상 퇴마물에 가까워졌다는 점이 흥미로운 지점으로 꼽히고 있다.
주인공이 직접 해결하지 않고 주변 인물들이 알아서 퇴마를 해버리는 독특한 포인트가 이 작품의 핵심 재미 요소라는 반응이다. 또한 모두에게 보이는 귀신보다 사람 많은 공공장소에서 나만 귀신이 보인다는 설정이 주는 무력감과 공포가 압도적이라는 평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오컬트물 중에서는 컨셉 진짜 잘잡은거같음. 보통은 어느정도 메인스토리를 진행하면 공포물로는 의미가 희미해지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힘없는 여고생이 관찰만 하는거라 그 무력함 떄문에 메인스토리가 진행되도 공포물로서 충분한듯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근데 공포믈이 아니라 퇴마물이됨
이게 주인공이 퇴마하는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이 알아서 퇴마한다는게 또 킥인거같음
사람많은 공공장소인데 나만 보인다는 공포가 모두에게 보이는 귀신보다 더 피말리는거같음
메인스토리가 또 볼만해서
처음인 그래도 가볍게 시작했는데 점점 스케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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