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없을 때 시부모님 오셨는데 화장실 청소 좀 해야겠다고..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2,103회
총 댓글수
19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외출한 사이 시부모님이 다녀간 후 남편이 어머님의 설거지와 '화장실 청소 좀 해야겠다'는 말을 그대로 전하자, 아내가 크게 분노하며 남편의 태도를 지적한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둘째와 볼일을 보고 집에 돌아온 글쓴이는, 시부모님이 다녀간 후 남편으로부터 어머님이 설거지를 하셨고 아버님이 화장실 청소 좀 해야겠다고 하더라는 말을 전해 듣고 극심한 불쾌감을 느꼈음.
시부모님이 방문해 아들 집의 설거지를 하고 청소 지적까지 남긴 상황 자체도 황당하지만, 이를 필터링 없이 아내에게 그대로 옮겨 전한 남편의 눈치 없는 태도에 네티즌들의 분노가 폭발함.
'남편이 손이 없냐, 네가 욕실 청소를 했어야지', '가사도우미에게 하듯 말을 전한다'며 남편의 철없는 언행을 강하게 질타하고 공감하는 반응이 지배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시부모님이 방문한 자리에서 아들(남편)과 손주가 먹은 설거지를 시어머니가 하고, 아버님이 화장실 청소 필요성을 언급한 점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특히 남편이 이를 부끄러워하거나 자신이 처리하기는커녕, 마치 가사도우미에게 일을 전달하듯 아내에게 그대로 전하면서 '내가 시댁에서 보이는 게 없는 사람이냐'는 아내의 깊은 상처와 분노를 샀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시부모님이 아들 집에 와서 청소와 설거지를 하게 만든 남편의 무능함을 꼬집으며, 남편이 중간에서 눈치 없이 양쪽 심기를 다 건드리는 처사라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본인이 먹은 설거지나 욕실 청소를 직접 할 생각은 안 하고, 엄마 손에 물 묻힌 것도 모자라 그걸 또 아내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남편의 등신 같은 태도에 뚜껑이 열린다는 반응이 압도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흠... 제가 없을 때 시부모님 다녀가셨어요.짐만 놓고 가신다는 거 그래도 아들(남편)이랑 손주있으니얼굴 보고 가시라고 했죠.저는 둘짜랑 일 보고 돌아오니 조금 전에 둘째 아들네로갔다고 해요. 그런데 남편 왈.어머님이 설거지 했다고.. 아침에 나갔고, 오후 늦게 왔으니 그 사이에 아들, 손주 먹은 거 있었겠죠.그래서??? 그리고 아빠가 화장실 청소 좀 해야겠데.이 말을 저한테 전하네요??? 와.. 뚜껑이 열립니다...그 말을 하는 아버님이나,그 말을 전하는 남편이나. 그러면 제가 부모님 오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럼 남편이 욕실청소를 해야죠
본김에 욕실청소도 해주고 가셔야지
설.거 지. 남편더러 너는 손이 없냐?
남편이 전하다니 증말 xxx.거기서 네 할게요.본인이 나서든가.왜 말을 전하나요!꼭 가사도우미에게 할일 전해주듯이요
남편이 등신이네요 그러게 당신이 먹은 설거지 좀 하지 왜 엄마손에 물 묻히게 해~ 하시지.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오늘자 넷플릭스 전세계 2위 찍은 한국 드라마.jpg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는 말 ㄷㄷ
서울에 존재한다는 월 마리아 ㄷㄷㄷㄷㄷㄷ
서울의 오래된 아파트 단지 전경과 웅장한 브금이 맞물려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속 거대한 벽인 '월 마리아'를 연상시키며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웃음을 자아냈다.
어느 버튜버의 얼굴 vs 가슴 공개 투표
한 버튜버가 '얼굴 공개'와 '폭유 수준의 가슴 공개'를 두고 벌인 투표 형식의 드립이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