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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1만 원대 대용량 '커클랜드 아메리칸 보드카'의 미친 가성비와 실제 맛을 두고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코스트코에서 1.75L 용량의 40도 짜리 커클랜드 시그니쳐 아메리칸 보드카를 15,99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가성비 술로 주목받았다.
옥수수 100% 원료에 6회 증류를 거쳐 칵테일 용도로 좋다는 평과 함께, 보드카의 '무색·무취·무미' 특성을 두고 벌어지는 술꾼들의 맛 평가가 웃음을 자아냈다.
'취하려고 먹는 용도'라며 알성비를 인정하는 반응과 함께, 40도 고도수의 쓴맛과 알코올 향 때문에 다른 향이나 맛을 느끼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후기들이 공감을 얻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1만 원대 후반이라는 압도적인 가성비로 소문난 코스트코 보드카를 두고, 정말 무맛·무취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지 아니면 결국 고도수 특유의 알코올 향(부즈)이 치치고 쓴맛만 나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위스키에서 온갖 향을 느낀다는 주장에 반박하며 보드카 역시 결국 취하기 위해 마시는 '알성비' 목적에 충실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보드카가 3무(무색·무취·무미)라고는 하지만 40도라는 고도수 특유의 쓴맛과 알코올 향은 어쩔 수 없으며, 고도수에 익숙하지 않으면 다른 향과 맛을 다 덮어버린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나온다.
무엇보다 가격이 워낙 저렴해 가성비(알성비)가 훌륭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순수하게 취하기 위해 마시는 용도로 제격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니쳐 아메리칸 보드카 1.75L 40%에 15,990원 존나 싼이유 미국에 널린 옥수수 원료 100%에 6회 증류 해서 만듬 보드카는 3무라고 무색 무취 무미가 특징이라 영화 같은데서 걍 물처럼 괜히 마시는게 아니더라 칵테일 용으로도 많이 쓴다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주정이 더 가성비 있으려나? ㅋㅋ
고도수에 익숙해지기 전이라면 알코올 부즈가 다른 향이나 맛을 전부 덮어버림
이것도 가격 많이 올랐네 원래 초록소주보다 알성비 좋댔는데
그거보다 알성비가 약간 안 좋은 커빠따 되시겠다
본문보다 보여준 프렌치가 조금 더 괜찮은거 같은데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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