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 텐하흐 "지금 맨유를 봐라. 나는 잘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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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맨유를 떠난 텐 하흐 감독이 ESPN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과를 자평하고 호날두를 저격하자, 팬들이 '맨유 몰락의 주범'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텐 하흐 감독이 ESPN 인터뷰를 통해 맨유 시절 2개의 트로피를 획득한 자신의 성과를 옹호하며, 호날두의 기량 저하와 구단 운영의 어려움을 언급했습니다.
자신의 지도력을 정당화하는 텐 하흐의 발언과 달리, 팬들은 그가 영입한 고액 연봉의 '악성 재고' 선수들이 현재 맨유의 부진을 초래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맨유를 망친 주범이 남 탓을 한다'는 분노와 함께, 그가 영입한 안토니, 마운트 등의 사례를 들며 맹비난하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텐 하흐는 자신이 맨유에서 무관의 고리를 끊고 성과를 냈다고 주장하지만, 팬들은 그가 안토니, 마운트 등 검증되지 않은 선수들에게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낭비해 구단 재정을 악화시켰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호날두를 향한 비판에 대해서도 본인의 전술적 실패와 선수단 관리 문제를 호날두 탓으로 돌리는 '적반하장'이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에서는 그가 트로피 2개를 들어 올린 점은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으나, 대다수는 그가 남긴 악성 재고와 팀의 붕괴된 체질이 현재 맨유의 가장 큰 문제라고 진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텐 하흐가 영입한 쓰레기 같은 선수들 때문에 맨유의 부활 가능성이 1%대로 떨어졌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가 재임 기간 동안 팀을 망쳐놓고 이제 와서 남 탓을 하는 모습에 팬들은 큰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ESPN에 출연한 에릭 텐 하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했다."지금 맨유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만큼 위대한 구단이 지금 같은 상태에 있다니 안타깝다.""나는 맨유에서 꽤 잘했다고 생각한다. 우린 그것보다 더 잘할 수는 없었다.""내가 오기 전에 맨유는 6년 동안 무관이던 팀이었다. 나는 2개의 트로피를 따냈다. 그리고 지금 맨유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봐라.""내가 있던 시기에 대한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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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트로피 2개나 들어올린 텐갓동님.. 이분 아니었으면 브페 맨유에서 무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