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반말 아무한테나 쓰는 것만큼 무례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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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일본 여행 시 음식 남기는 행위가 무례하다는 지적에 대해, 적은 양과 문화 차이를 언급하며 반박하는 네티즌들의 갑론을박.
핵심 떡밥 3줄 요약
일본 여행 시 음식을 남기는 것은 반말만큼 무례한 행동이니 먹을 만큼만 시키자는 글이 올라옴.
'음식이 너무 적게 나온다'는 현실적인 불만과 '남기는 것은 맛이 없다는 뜻'이라는 해석이 충돌하며 웃음을 자아냄.
일본의 음식 양에 대한 불만과 문화적 차이에 대한 각자의 경험담이 쏟아지며 유쾌한 논쟁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일본 식당의 적은 음식 양이 문제인지, 아니면 남기는 문화 자체가 무례한 것인지에 대한 인식 차이가 핵심입니다. 네티즌들은 음식을 남기는 행위가 맛에 대한 평가일 수 있다는 의견과, 중국의 사례처럼 음식을 남기는 것이 오히려 손님에 대한 예우인 문화와 비교하며 흥미로운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음식을 남기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타 문화권과 비교하며, 이는 단순히 무례함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별 식문화와 정서의 차이임을 지적하는 시각이 존재합니다.
일본 식당의 음식 양이 워낙 적어서 남기기가 더 힘들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오히려 18만 원어치를 먹고 왔다는 경험담처럼 양껏 먹고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근데 얘네 음식을 너무 개미눈곱만큼 준다구
그래서 밥을 남기는 게 무례한 문화가 된 거 아닐까 상식적으로 다 못먹을 리도 없는 양인데 남겼다는 건 그만큼 맛이..
먹을 만큼만 시킨다 x 있는만큼 다 먹는다!
중국이었나? 음식을 남기는걸 미덕으로 한다고하던데. 손님이 음식을 전부 다 먹는건 음식을 부족하게 준비했다는 뜻이라고..
애랑 우리부부 3명이 야끼토리집에가서 술이랑 꼬치 거의 18만원어치? 먹고왔던게 생각나네. 교토역 근처였던걸로 기억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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