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들이 한번이라도 알게되면 걸리는 저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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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공감게임 속 보물상자를 열기 전 반드시 공격부터 해보는 게이머들의 고질적인 강박과 '저주'에 대한 공감대 형성
핵심 떡밥 3줄 요약
보물상자를 열기 전 무조건 공격부터 해보거나, 모든 벽을 주먹으로 쳐보는 게이머들의 습관적인 행동 패턴을 '저주'로 정의한 게시글.
다크소울 등 게임 개발자들이 이러한 유저들의 불신을 역이용해 전송 함정을 넣거나, 반대로 미믹을 배제하는 등 게임 디자인에 반영해온 역사를 공유하며 큰 공감을 얻음.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라는 동질감과 함께, 게임사들의 악랄한 함정 설계에 대한 씁쓸한 웃음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게이머들이 게임 속 모든 상자와 벽을 의심하고 공격하는 행위가 단순한 습관을 넘어 게임사가 유도한 '학습된 불신'이라는 점이 핵심. 개발자들이 유저의 심리를 이용해 함정을 배치하거나, 반대로 이를 비틀어버리는 게임 디자인의 변천사가 네티즌들의 흥미를 자극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개발자들도 이러한 유저들의 심리를 잘 알기에, 때리든 말든 발동하는 전송 함정을 넣거나 미믹의 등장을 고민하는 등 게임 디자인의 수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모든 상자를 열기 전 공격해보고, 모든 벽을 주먹으로 쳐봐야 직성이 풀리는 게이머들의 고질병에 깊은 공감을 표함. 드래곤 퀘스트부터 발더스 게이트 3까지 이어지는 NPC 전수 조사 강박 또한 게이머들의 공통된 저주로 꼽힘.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모든 벽을 주먹으로 쳐야한다 모든 보물상자는 열기 전에 공격을 해봐야한다
엘든링 부터 미믹이 안나온 이유가 "모든 상자를 한대 때리고 여는게 무슨 재미가 있냐" 하는 근본적인 이야기 때문이라고 인터뷰에서 그랬지.
하지만 석화저주 거는 도마뱀은 디자인 바꿔서 처넣고 독늪은 더 진화시켜서 더 빡치게험
대신 메이플 모범 택시에서 영감을 얻어. 저레벨 구간에서 한번애 고레벨 구간으로 워프 시키는 카와이 한 함정 상자를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때리든 말든 발동하는 전송함정 집어넣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