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경찰수사 마무리…공무원 등 51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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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경찰수사 마무리…공무원 등 51명 송치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에 대한 경찰 수사가 공사 비위 연루자 송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속 공무원, 감리자, 공사업체 관계자 등 19명을 뇌물 등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 이들은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공사의 관리·감독 과정에서 부당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다. (중략) 건설노동자 등 현장 작업자 4명이 숨진 이번 사고는 지난해 12월 11일 전남광주 서구 ...
6500만원-금30돈 받고 공무원 채용, 토착비리 1094명 송치경북 울진군 죽변 앞바다 위 2.4km를 달리는 모노레일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울진군이 260억 원 넘게 들여 2021년 문을 연 이곳은 2024년부터 군과 운영업체가 운영권을 두고 갈등을 겪으며 파행을 빚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역시 이런 현장엔 뇌물은 디폴트군요
송치된 사람중 과연 몇명이나 처벌을 받을까요. 늘 그랬듯 거의다 풀어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