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유저들이 한국 잘못이라고 까다가 스스로 손해를 보고 있던 레전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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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애플의 위치 추적 기능 미지원이 한국의 규제 때문인 줄 알고 법을 탓하던 유저들이, 알고 보니 애플의 법률 오해 때문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애플의 '나의 찾기(Find My)' 위치 추적 서비스가 한국에서 14년간 미지원된 이유가 한국의 지도 반출법이 아닌, 애플의 자체적인 국내 법률 오해 때문임이 유저들의 국토부 문의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구글이나 MS 등 타사는 지도 반출 허가 없이도 위치 추적을 정상 지원해왔는데, 일부 애플 팬덤이 한국의 '갈라파고스성'만 비난하다가 정작 본인들만 14년간 손해를 봤다는 점이 핵심 웃음벨이자 논점입니다.
타사 서비스 사례만 봐도 진작 의심했어야 했다며 '애플이 애플했다'는 비판과 함께, 기능 미지원으로 과거 분실한 기기를 찾지 못했던 씁쓸한 경험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동일하게 지도 반출 허가를 받지 못한 구글이나 MS는 법률을 정확히 해석하여 2010년 극초창기부터 정상적으로 위치 추적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그러나 애플은 국내 법률을 착각하여 14년 이상 핵심 기능을 막아두었고, 이 사실을 모른 채 규제 탓만 하다가 유저들이 스스로 손해를 입은 황당한 전말이 쟁점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지도 반출과 위치 표시 기능은 엄연히 다른 문제임에도 기업의 오판으로 인해 에어팟 등 분실 기기를 찾지 못해 영영 날려버렸다며 씁쓸함을 표하는 반응이 존재합니다.
구글은 2010년 극초창기부터 멀쩡히 제공하던 기능인데 애플의 핑계나 법적 오해를 진작 의심했어야 했습니다. 결국 '애플이 애플했다'는 반응과 함께 국내 유저들만 억울하게 손해를 본 꼴이 되었다고 지적합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안드로이드와 마찬가지로 iOS 및 MacOS, WatchOS에는 분실을 대비한 기능인 '나의 찾기(Find My)'라는 기능이 있다 마지막으로 기기가 네트워크에 연결된 위치를 지도상에 표시하여 분실 기기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하거나 기기에서 강제로 사운드 재생, 분실 모드로 기기 잠그기, 원격 데이터 지우기 등의 분실 시 유용한 기능들을 포함한 기능이다 그런데 나의 찾기 기능이 처음 발표된 2010년 이후로 무려 14년 이상 한국에서는 이 나의 찾기의 가장 핵심 기능인 분실 기기 위치 추적 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냥 애플이 애플헸다일뿐
현재상황) 국토부 : 엥? 테슬라에서 우리한테 검증 요청 온적이 읎는데용?
저거 열리기전에 분실한 내 에어팟 프로는 영원히 어딘가 잠들어있는지 나의 찾기에서 안뜨더라 ㅋㅋㅋ ㅠㅠ
FSD야 비교 대상이 없으니 뭐 실제 어느 쪽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찾기는 똑같이 지도 반출 안 되는 구글이랑 MS는 멀쩡히 서비스하고 있는 시점에서 의심을 했어야 정상이긴 함
ㄹㅇ 개추했지 저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