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면세, 11월부터는 공항에서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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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11월부터 일본 면세 방식이 공항 환급제로 바뀌면서, 공항 대기 시간 증가와 수수료 발생 등 복잡해진 절차에 네티즌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11월 1일 구매 건부터 가게에서 바로 면세받던 방식이 출국 시 공항 세관 키오스크에서 돌려받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소모품 밀봉 해제 및 한도 통합 등 편리해진 점도 있으나, 공항에서 위탁수하물 부치기 전 세관 확인 절차와 수수료 발생 등으로 절차가 까다로워졌습니다.
공항 줄서기 대란을 걱정하거나 환급을 포기하겠다는 반응과 함께, 관광객이 늘어나니 이래도 올 거냐는 식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구매일 기준 11월부터 도입된 바뀐 면세 제도로 인해 짐을 부치기 전에 세관 키오스크 확인을 거쳐야 하고, 대행사에 따라 별도의 수수료를 떼거나 여행 중 소모품 섭취 시 환급이 제외되는 등 주의할 점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로 인해 출국 시 공항 대기 시간이 훨씬 길어질 것을 걱정하며 불편함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외국인 이중가격제나 숙박세에 이어 면세 방식까지 까다로워진 것을 두고 '이래도 올 테면 오라'는 식으로 관광객을 대하는 것 같다는 씁쓸한 시선이 존재합니다.
공항에서 면세 받으려고 서야 할 줄을 생각하면 비행기를 몇 시간 전에 타러 가야 할지 아찔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아예 쿨하게 환급을 포기하고 말겠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일본 여행 계획이 있어서 찾아보다 알게 됐는데, 11월 1일에 산 물건부터 면세 방식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 가게에서는 소비세(10%, 식품·음료 8%)까지 다 내고 사고 - 출국할 때 공항 세관 키오스크에서 확인받은 뒤에 돌려받는 방식이랍니다. - 기준은 출국일이 아니라 산 날이라, 10월 31일까지 산 건 예전처럼 가게에서 바로 빠졌다고 하네요. 바뀌면서 편해진 것도 있습니다. - 소모품을 비닐에 밀봉해 주던 게 없어지고 - 소모품 50만 엔 한도도 없어지고, 일반 물건이랑 소모품을 합...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관광객이 많이오긴 오나 보군요 외국인 이중가격에 숙박세에 이래도 올꺼야라는 느낌입니다
공항에서 면세 받으려고 줄 설거 생각하면 비행 몇시간전부터 가있어야할지...
캐리어 맡기기 전에 세관 들르는 프로세스가 생기는 건가요? ;;
@사연객님 쿨하게 환급안받으려면 그냥 가면 됩니다 진짜 머사는게 아니라 먹으러나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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