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오줌 기저귀를 햇반 위에 버리고 갔다"…코스트코 진열대 사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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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코스트코 대구점 매장 내 햇반 진열대 위에 아기 오줌 기저귀를 그대로 버리고 간 몰상식한 행동이 포착되어 네티즌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제보자 A 씨가 코스트코 대구점에서 즉석밥(햇반) 진열대 위에 누군가 버리고 간 아기 오줌 기저귀를 발견하고 황당함과 부끄러움을 드러냈다.
정신없는 육아 시기라 깜빡 두고 갔을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식품 판매대에 배설물이 묻은 기저귀를 방치한 비상식적인 행태가 큰 충격을 줬다.
식품이 진열된 매장 한복판에 기저귀를 버리고 간 행동에 대해 몰상식하다는 반응과 함께 경악을 금치 못하는 분위기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코스트코 대구점의 즉석밥 진열대라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식품 매장 한가운데에 아기 오줌 기저귀가 무단 방치된 사건이다. 아무리 육아로 정신이 없다고는 하나, 위생과 직결되는 식품 코너에 배설물이 담긴 기저귀를 버리고 간 행태에 대해 공공예절 부재와 시민의식 결여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신없는 육아 중 실수로 깜빡 두고 갔을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의 공공장소 매너와 위생 개념은 지켜야 한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식품을 진열하는 매대 위에 어떻게 오줌 기저귀를 올려놓고 갈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제보자 A 씨는 "코스트코 대구점 와서 애 오줌 기저귀 햇반 위에 버리고 간 사람은 정말 반성하길 바란다. 부끄럽다 정말"이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A 씨는 매장 내 즉석밥 제품이 진열된 곳에 누군가 아기 기저귀를 올려놓고 갔다고 밝히며 "아기 부모가 깜빡하고 두고 갈 수도 있다. 정신없을 시기라 그럴 수는 있지만, 전후 사정은 아무도 모르고 이 상태를 보면 정말 충격적"이라고 전했다.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39344아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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