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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218364 최초 감지: 2026-11-02 16:57:49

분단 이전에 함경도 사람들이 싸움 제일 잘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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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
AI 요약
핵심 결론

1940년대 경북 출신 할아버지가 함경도 촌놈과의 싸움에서 평생 처음으로 져봤다는 썰이 풀리면서, 일제시대 북방 지역 사람들의 체격과 싸움 실력에 대한 썰전이 붙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작성자의 아버지가 증언하길, 1940년 무렵 경북에서 주먹 좀 쓰던 증조부가 함경도에 놀러 갔다가 시비가 붙어 맨주먹 싸움에서 처음으로 패배했다고 함.

🔥 주목 포인트

추운 북방 지역 특유의 거친 기질과 함께, 일제강점기 징병 신체검사 자료 등에서 함경도 사람들이 남쪽보다 평균 키가 3cm가량 컸다는 증언들이 쏟아지며 흥미를 유발함.

💬 반응 분위기

북방 지역의 괄괄한 성격과 큰 덩치에 공감하는 의견이 이어지는 한편, 평안도 출신의 유명 무예가나 장사들의 일화가 소환되며 지역별 싸움 서열 토론으로 확장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분단 이전 한반도 북쪽(함경도·평안도) 지역민들이 남쪽 지역에 비해 실제로 체격이 더 크고 거칠었는지에 대한 역사적·신체적 배경이 화두로 떠올랐다. 일제강점기 신체검사 기록이나 주막에서 목격된 일화 등 네티즌들의 실제 경험담과 역사적 지식이 교차하며 북방 지역의 터프한 기질을 재조명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함경도뿐만 아니라 평안도 출신의 유명 무어인이나 장사(시라소니, 허재 집안 등)들의 일화를 추가로 소환하며 북방 전체의 무용담과 지역별 우위를 비교하는 토론이 이어졌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함경도 등 북방의 추운 지역 사람들이 원래 덩치가 크고 성격이 괄괄하며 거칠었다는 역사적 팩트와 증언들에 공감하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엠팍 분단 이전에 함경도 사람들이 싸움 제일 잘했었나요?

‌증조부 그리고 저희 아버님이 경북 출신이신데 지역에서 한주먹 하셨었다 하셨고 살아생전 50전 정도는 싸움을 해봤다고 대부분 한주먹에 승부가 났다고 제가 태어나기 이전 1940년 즈음에 함경도 놀러갔다시비가 붙어 맨주먹으로 붙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싸워저 진게 함경도 촌놈과 붙어서 처음 싸움으로 져봤다 하더라구요함경도쪽 사람들이 성격이 포악하고 한성격 한다 하던데 원래 함경도 지역 사람들이 싸움을 잘하나여 추천0공유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엠팍 댓글

괄괄하고 원래 덩치도 한반도에서 제일 컸죠

엠팍 댓글

뭐 일제시대 징병 신체검사 자료 보니 함경도가 제일 크긴 하더라고요. 경상도, 전라도보다 3센티 정도 컸던 듯.

엠팍 댓글

레비아탄저희 증조부님도 180 정도 당시 마을에서 가장 체격이 좋다 들었고 나름 양장도 입고 다니셨는데 농사꾼 차림의 조부님 정도의 체격의 농사꾼 차림의 사람과 주막에서 시비 붙어 싸웠다고 그걸 저희 아버님이 실시간으로 보셨다고 ㄷㄷ

엠팍 댓글

벌교가 싸움 잘하지 않나요

엠팍 댓글

한국의 유일한 언디스퓨티드 챔피언이었던 김기수 선수가 함경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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