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헌팅에 화가난 이디야카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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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카페 여직원에게 헌팅을 시도한 남성들의 멘트가 공개되자, 연령대가 짐작되는 저급함과 뻔뻔함에 네티즌들이 분노와 혐오를 쏟아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디야 카페에서 여직원을 상대로 벌어진 헌팅 상황과 당시 멘트가 담긴 짤방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됐다.
'내 아들 같아서', '딸 같으면' 같은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식 핑계를 원천 차단하며 나이 든 세대의 찝쩍거림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멘트가 웃음벨이자 분노 포인트가 되었다.
'늙크크들', '쉰내나는 비료 예비군' 같은 직설적인 표현을 동원하며 낯 뜨거운 헌팅을 시도한 이들을 거칠게 조롱하고 비판하는 분위기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나이 어린 여성 근무자를 향한 무례한 헌팅 시도와 이를 포장하려는 궁색한 변명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본문에 등장하는 멘트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령대와 쉰내 나는 태도를 지적하며, 당사자들의 염치없는 행동에 대해 강도 높은 성토가 이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딸 같다거나 아들 같다는 핑계를 대며 접근하는 구태의연한 태도 자체가 상대를 전혀 존중하지 않는 폭력적이고 뻔뻔한 행태라고 지적하고 있다.
나이 처먹고 젊은 여직원한테 찝쩍거리는 꼬꼴이 역겹다며, 멘트만 봐도 연령대가 고스란히 드러난다는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이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사장님 내 아들같아서 그런다 사귀자
멘트만 봐도 나이가 짐작된다 늙크크들 나도 이제 40이 넘엇지만 내가 봐도 욕나오네
딸같으면 밥먹으라고 돈주고 꺼져
쉰내나는 비료 예비군들이 입만 살아가지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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