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기사 레이어스는 그 시절 정말 센세이션 그 자체 였던 만화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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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_틀딱인증그 시절 '마법기사 레이어스'는 '남자가 보면 꼬추 떨어진다'던 암묵적 국룰을 깨고 소년들도 당당하게 수다 떨 수 있었던 센세이션한 이세계 로봇 만화였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당명 남성향/여성향 애니메이션의 경계에서 '카드캡터 체리'와 달리 남자아이들도 학교에서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추억의 만화영화로 회자됨.
로봇이 곧바로 나오지 않고 이세계에서 검술을 쓰다가 나중에 슈퍼 로봇을 얻는 전개로, 요즘 넘쳐나는 이세계물의 원조격이라는 점이 재조명됨.
'할아버지'라며 세대를 놀리는 반응과 함께 로봇의 등장 시점과 무기를 '사시미'에 빗대는 유쾌한 드립들이 폭소를 유발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동시기 방영작이었던 '카드캡터 체리'는 남학생들 사이에서 '걸리면 끝장나는' 분위기였던 반면, 레이어스는 거대로봇 요소가 가미되어 소년층도 당당하게 즐길 수 있었다는 추억담이 공감을 사고 있다. 다만 로봇이 곧바로 등장하지 않고 이세계에서 무기를 쓰다 나중에 슈퍼 무기를 얻는 전개라는 점과 함께, 이것이 사실상 수년 전부터 유행하는 이세계물의 원조격이라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로봇이 바로 나오지 않고 이세계에서 칼질만 하다가 나중에 슈퍼 사시미 같은 걸 얻는 전개라며, 지금 쏟아지는 이세계물의 조상격이라는 평이 나오고 있다.
레이어스는 남자가 봐도 눈치 안 보던 이세계 로봇물이었다며 그 시절 향수와 공감을 나누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계집 만화 보면 꼬추 떨어진다는 암묵적인 국룰에서 제외 된 만화영화 였다 보고 난 다음 날 학교에서 당당하게 꼬추 새끼들 끼리 얘기 하고 그랬는데 이건 카드캡터 체리 조차 불가능했던 것이었다 카드캡터 체리 같은 경우는 같은 시간때에 다른 채널에서 가오가이거 방영하던 시기라 진짜 체리 보다 걸리면 개 죶 됐었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로봇도 바로 안나오고 이세계에서 사시미질만 하다 나중에 얻은 슈퍼사시미 같은 거긴 하지
몇년전부터 넘쳐나던 이세계물 그 자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