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알바하는데 자존감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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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24시간 CCTV로 알바생을 감시하며 들들 볶는 편의점 주인 부부 때문에 자존감이 바닥을 친다는 알바생의 사연에 네티즌들이 분통을 터뜨리며 당장 '추노'하라고 조언한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편의점 주인 부부가 카운터 앞 CCTV로 24시간 늘 감시하며 손님이 없어도 청소하는 척을 해야 하는 등 쉴 틈을 주지 않아 알바생이 극심한 자존감 저하와 인권 침해를 호소함.
교육기간이라 최저임금도 떼인 채 시급 10,320원을 받으며 감시당하는 처지에, 댓글로 'CCTV가 있으니 더 좋다'거나 '원글님이 더 부자일 수도 있다'는 엉뚱한 옹호(?) 의견이 달려 글쓴이가 황당해함.
최저임금도 제대로 안 지키면서 사람을 숨 막히게 감시하는 악덕 업주라며 당장 그만두라는(추노런) 공감과 위로의 목소리가 압도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최저임금 수준의 시급을 받으면서도 24시간 실시간 감시와 부당한 간섭에 시달리는 알바 노동환경이 쟁점이다. 일각에서는 CCTV 감시를 옹호하거나 뜬금없는 부자 설정을 언급하는 황당한 댓글이 달려 네티즌들의 실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한 달 동안 교육기간이라며 최저임금도 지키지 않은 점과 실시간 CCTV 감시가 명백한 인권 침해라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노동착취에 가깝다고 비판했다.
시급이 만 원 수준이거나 그 이상이라도 이런 곳은 당장 때려치우고 도망쳐야(추노런) 정신 건강에 이롭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알바만 다녀오면 일주일 내내 기분이 나쁘다는 글쓴이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가 이어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주인부부 둘이서 cctv를 24시간 늘 감시해요 카운터앞에 cctv있는데 거기 제얼굴이 크게 나와요 그래서 잠시도 허튼짓을 못하겠어요 사장과 그 와이프는 늘 알바생들이 못마땅해서 늘 알바생들을 들들볶아요 손님들어오면 인사크게해라 친절하게해라 더이상 어찌할수없을정도로 이미 친절하게 하고있어요 가끔씩 손님없어서 한가할때도있는데 그때도 주인부부둘이서 집에서 cctv로 지켜보고있겠지 생각하면 쉬지도 못하고 막 청소하는척하고 뭐라도 할일없나 두리번거리고 그래요 인간으로서 자존감이 바닥에 떨어지는 느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시급 만원이면 당장 추노런 12000원이면 갈아타는 시간버세요 설마 cctv감시 실시간 할까요?
시급 10320원이예요 그것도 한달동안은 교육기간이라 최저임금도 안줬고요 그만두고싶어요 알바만 다녀오면 기분이나빠서 일주일내내 그생각만해요
네. 다음 계획이 없는한 계속하세요. CCTV있으니까 더 좋지 않나요?몸 쓰는 일은 체력관리가 기본이니까 8시간 스트레이트로 서있을 각오로 건강관리하시고 그만두지 마세요. 어쩌면 원글님이 더 부자실 수도 있지 않나요?
추노런하세요 화이팅
Cctv 있으니까 더 좋다는게 무슨말이예요? 저는 너무싫어요 실시간으로 인권침해당하는건데요 그리고 제가 더 부자라니? 저 돈없어서 알바하는데 사장부부가 당연히 더 부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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