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보니까 별거 아니던데요
포함된 게시글
2개
총 조회수
551회
총 댓글수
22개
확산 커뮤니티
2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샤이니 민호의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을 두고 단순한 격려라는 의견과 기록 메이킹을 위한 부정행위라는 시각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민호의 마라톤 밀어주기가 손으로 등을 살짝 건드린 수준으로 기록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 보았으나, 다른 목격담과 사진이 더해지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아마추어 대회에서 러닝크루나 코치진이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며 바람을 막고 밀어주는 등의 방식으로 기록을 만드는 행위의 정당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엘리트 규정 위반 여부와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에서의 순수성에 의문을 품는 비판적 반응과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민호의 마라톤 참가 당시 주변 사람들이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며 등을 여러 번 밀어주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나오면서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순수한 아마추어 대회에서 특정인의 기록 달성을 위해 팀 단위로 둘러싸고 밀어주거나 바람을 막는 행위가 과연 적절한 것인지를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엘리트 경기나 마스터즈 대회 규정상 명백한 실격 사유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특히 러닝크루나 코치들이 둘러싸고 밀어주며 기록을 메이킹하는 형태의 출전은 대회 순수성을 떨어뜨린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찰나의 순간 격려 차원에서 등을 살짝 툭 친 정도라면 기록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민호 성격상 일부러 시켰을 리 없다는 옹호 시각도 존재합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그냥 손으로 등 한번 살짝 건드린거더군요. 2초 정도밀어줬다길래 나는 또 뒷사람이 두 손으로 힘줘서 민줄 알았더니 그런게 아니라는거죠.물론 살짝 건드린것도 규정위반일수는 있겠지만 딱히 기록에 영향 줄 정도는 아닌것같아요.민호 성격에 일부러 시켰을리도 없고 그냥 옆사람이 격려차원에서 등 한번 툭툭 친 정도 추천0공유
뛰러 가는거야 뭐 자기가 돈내고 기록과 추억 남기겠다고 하는거니이해가 안가면서도 그냥 그러려니인데아니 주자들 물주는 봉사 청소 봉사 뭐 이런거귀한 시간 버리면서 왜 하는건가요 ㅎㅎ국가를 위한 뭔가를 하는 것도 아니고그냥 돈버는 기업 사업인데 거기에 전국민이 우르르 무료봉사까지? ㅋㅋㅋ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엘리트 경기에서는 실격 맞을거예요. 근데 마스터즈에서 걸리는게 한두개가 아님. 저건 괜찮고 이건 안되고 이런건 아니라고 봄...
그럼 어디까지 괜찮고 어디부터는 안 괜찮은건데요
여기 불페너도 저 마라톤 참가해서 30킬로쯤 민호 등을 밀어주는 것을 목격했다고 글 썼어요. 오늘 사진을 보니 저건 다른 사람이 찍은 것일텐데 여러명이 봤단 것은 찰나의 순간 밀어준게 아니고 여러번 밀어줬단 거죠
동영상에 나온게 저거면 저게 끝일까요?
밐호를 둘러싼 사람들이 아마 민호 러닝크루거나 민호 러닝 코치들이거나 그런가본데요. 민호 기록 내라고 페이스메이커 해주고 ,애를 둘러싸서 바람도 막앚 고 그런건가 봐요. 아마추어 대회에 저런 식으로 기록을 만들기 위해 메이킹 된 팀이 출전하는게 좋게 안보이는데요. 아마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2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ㅈ된 프랑스 상황
프랑스에서 망사용료 부과 움직임이 포착되자, 한국 네티즌들이 과거 망중립성 논란과 '청년과세'를 떠올리며 비판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편이 상품대금 대신 받아온 그래픽카드
남편이 상품대금 대신 받아온 그래픽카드를 두고 벌어진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이 부부의 의뭉스러운 태도와 주작 의혹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수많은 인터넷 전문가들이 쌍욕을 한 음식
이케아 990원 조식 메뉴를 두고 '창렬'이라 비난하던 일부 네티즌들이 실제 원가율 120%의 적자 상품임이 밝혀지자 역으로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말실수한 다카이치 근황
말실수 논란 이후 AI 합성 의혹까지 겹치며 구설수에 오른 다카이치 사나에의 근황이 화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