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항공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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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대한항공 지주사인 한진칼의 지분 1위 자리를 호반건설에 내어주면서 조원태 회장의 경영권 방어에 비상 불이 떨어진 상황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진칼 지분 1위 자리를 호반에 빼앗겼으며, 조원태 본인의 지분 보유율이 5.7%에 불과해 6.2%까지 지분을 사 모으겠다고 공시한 상황입니다.
아시아나까지 인수해 놓고 정작 지분 싸움에서 밀려 죽 쑤어 개 줄 판이 되었다는 점과 호반이 경영권을 흔들기보다 타 대기업에 파는 등의 '쌀먹'을 노릴 가능성이 거론되는 점입니다.
재벌 체계의 허술한 지분 구조를 꼬집으며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 한다는 냉소적인 반응과 함께, 독점 이후 서비스가 구려지고 비싸졌다는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조원태 회장의 지분이 가족과 재단을 다 끌어와도 5.7% 수준인 상황에서 호반건설이 지분 1위를 차지하면서 경영권 방어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다만 호반이 직접 경영권을 인수하기보다 타 대기업에 지분을 매각하는 '쌀먹'을 시도할 수 있다는 관측과 함께, 조씨 일가에 우호적인 델타항공 및 국민연금·산업은행 등 정부 지분이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부 지분(국민연금 및 산업은행)이 15%에 달하고 조씨 일가에 우호적인 델타항공이 14.9%를 들고 있기 때문에 호반이 쉽게 경영권을 넘겨받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현실적 분석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한진일가가 소유한 지분액보다 국민연금이 소유한 대한항공 액수가 더 높아 과거 논란이 되었던 점이나, 국민연금이 침묵주로서 한진그룹 경영권을 방어해 주던 구조가 재조명되었습니다.
한국 재벌 체계 특성상 적은 지분으로 기업 전체를 통솔해 온 구조적 한계를 짚으며, 스스로 선택한 결과니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 한다는 냉소 섞인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아울러 대한항공이 독점 체제가 된 이후 서비스가 점점 구려지고 비싸진 것 같다는 소비자 불만도 제기되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한진칼(대한항공의 지주회사) 지분 1위 호반한테 뺐김 참고로 조원태 본인의 지분 보유율은 단 5.7프로 20.57에는 가족이랑 기타 재단 다 끌어와야 이정도임 발등에 불 떨어진 조원태씨는 6.2프로까지 사 모으겠다고 공시함 ㅋㅋㅋㅋ 물론 호반도 지코가 석자인 만큼 경영권을 흔들겠다기 보다는 쌀먹할 가능성도 높음(타 대기업에 판다던지) 그리고 조씨일가에 우호적인 델타항공이 14.9프로를 들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독점 되니까 뭔가 서비스가 점점 구려지고 비싸지는 것 같음.
아시아나 먹어놓고 죽쒀서 개주게 생겼네
국적항공사 는 자국민만 가능하가는 법이랑 대한항공 국민연금 주식이 의견 표명 안 하는 침무주라 한진그룹 경영권 방어해주고 있었음 한진일가가 소유한 한진그룹 지분액보다 국민연금이 소유한 대한항공 액수가 높아서 논란된 적도 있을 정도
정부 지분이 15프로나 되서(국민연금 + 산업은행) 쉽게 경영권 내려놓지는 않을듯
원래 한국 재벌체계가 얼마 안 되는 지분으로 기업전체를 통솔하는 거라 그리 쉽게 경영권이 넘어가지는 않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