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솔직히 프롬빠 인증협회란건 존재할 수 없긴함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072회
총 댓글수
22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웃음벨_유머엘든링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의 라단 보스전 난이도 때문에 프롬 소프트웨어 게임을 '구르기 평타'로만 깨야 한다고 주장하던 이른바 '인정협회'가 싹 사라지고 프롬까로 돌아섰다는 팩트 폭격 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엘든링 DLC의 '약속의 콘소트 라단'이 출시 버전 기준으로 너무 강력해 구르기 평타(구평)만으로는 깨기 힘들어지자, 기존에 '편법 쓰면 이지모드'라며 훈수 두던 유저들이 싹 사라지고 프롬까로 전향했다는 분석
남의 플레이 방식을 깎아내리던 소위 '인정협회' 류의 유저들 대다수가 정작 게임을 제대로 안 해봤거나 얕은 실력의 소유자들이라는 사실이 낱낱이 드러나며 네티즌들의 폭소를 유발
'인정협회 특: 게임 안 함', '애초에 다크소울 시리즈부터 사기 치는 게임이었다'라며 게임 시스템을 온전히 활용하지 않고 구평을 고집하는 이들을 비웃고 통쾌해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프롬 소프트웨어 게임에서 방패, 마법, 영체, 소모품 등의 시스템을 쓰지 않고 오직 구르기와 평타만으로 깨야 진짜 실력이라는 억지 부심을 부리던 이들이, 엘든링 DLC의 압도적인 난이도 앞에서는 버티지 못하고 오히려 게임사를 비난하며 까로 돌아선 모순을 꼬집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들이 진짜 고수들이 아니라 실력도 없으면서 남의 플레이를 검열하던 부류였다며 시원하게 팩트를 짚어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데몬즈 소울 시절부터 주문이나 인챈트 등 온갖 사기적인 수단이 필수였음을 언급하며, 엘든링뿐만 아니라 프롬 시리즈 전체의 역사 속에서 정석 플레이라는 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진지하게 짚어낸다.
인정협회라고 으스대던 사람들 대다수가 게임을 제대로 해보지도 않았거나 남의 도움으로 겨우 깬 허세충들이었다며 쌤통이라는 반응이다. 구평만 고집하는 게 미련한 짓이며 프롬 게임은 원래부터 온갖 수단을 동원해 악랄하게 깨는 게임이었다고 입을 모은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인정협회의 기본 스탠스가 "프롬 게임은 구르기 평타로 깨도록 난이도를 설정해놨고 따라서 방패/마법/전투기술/영체/소모품을 사용하는건 Easy모드지 본래 프롬의 의도엔 어긋나는 플레이다" 이거임 24년 6월까진 이런 논리 펴는 사람이 의외로 많았는데 7월부터 싹 뒤졌음 6월 이후로 뭐가 달라졌냐고? 근친 게이 페도의 왕 라단님이 싹 정상화 시켜서 "내가 구평으로 라단을 못깨는건 내 손 문제가 아니라 미야자키가 잘못만든거다!!!" 이러면서 프롬까로 갈아탔거든 일단 지금까지 라단을 출시 버전으로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인정협회 반수 이상이 겜 안 해봤고 그 이상의 숫자가 끽해야 한두번 클리어한게 개그
인정협회라는 놈들치고 제대로 된 실력 지닌 애들을 못본ㅋㅋ
구평 고집하는놈들이 미련한거지 다크소울부터 사기치는 게임이었거늘
그 한두번도 자기들은 영체 및 멀티로 도움 받아서 깼을 가능성이 농후ㅋㅋ
데몬즈부터 주문없이는 ㅅ발 이게 게임인가 싶을정도로 뭐하기 힘든데다가 데미지 숭덩숭덩 오르는 인챈트 필수였고 닼솔 1 도 그런 스케일링이 어느정도 남아있어서 주문이 많이 편한데 적어도 '그 구간' 때문에라도 패리펄럭펄럭이라도 반필수이며 스콜라에서 전투기술의 프로토타입되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반박불가 한국 현대시 최고의 문제작
6·25 전쟁 당시 강제 징집과 포로수용소를 겪은 김수영 시인이 '김일성 만세'라는 표현을 통해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다룬 시를 두고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나도 무서워서 생존물품좀 샀음..
생존물품을 샀다며 짤방을 올린 게시글에 네티즌들이 아포칼립스 게임 드립과 룩템 타박으로 댓글창을 채운 웃음벨 이슈
과거가 불량해보이는 친구엄마인 아줌마
창작자 Flim의 일러스트 작품인 '과거가 불량해보이는 친구엄마인 아줌마'가 퀄리티로 디테일한 찬사를 받는 중
오늘은 가슴을 조져야지
운동 전 자신의 신체 부위인 가슴에 '앤디, 프랭크'라는 이름을 붙이고 긴장하라고 외치는 헬스 클리셰 드립이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