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육아 품앗이 거절 뒷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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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시댁에서 일방적인 육아 품앗이 요구를 질타하자 글쓴이가 겪은 억울한 뒷이야기가 공분과 답답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주말에 시댁에 불려간 글쓴이가 시동생 부부의 일방적인 육아 통보와 무책임한 태도를 지적했으나, 시부모는 오히려 윗사람으로서 시동생네를 더 품어주라며 타박했습니다.
정작 아이를 맡길 때 연락도 없이 카톡 통보만 하고 늦게 데려가며 미안한 기색도 없던 시동생 부부의 뻔뻔함과, 본인들이 봐줄 것도 아니면서 시동생 편을 드는 시부모의 태도가 네티즌들의 어이를 털리게 만들었습니다.
'애는 부모가 봐야 한다는 원칙이 글쓴이네에만 적용되는 거냐', '카톡을 조용히 해두고 무음으로 설정하라'는 등 글쓴이를 향한 위로와 시동생 부부 및 시부모를 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자영업을 핑계로 아이 하원 시간을 넘겨가며 연락도 없이 방치하다 뒤늦게 데리러 온 시동생 부부의 무례함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이들의 태도를 지적했음에도 시부모가 '가족이니까 더 품어줘야 한다'며 시동생 편을 들어준 점이 네티즌들의 큰 공분을 샀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애초에 품앗이는 서로 오가는 게 있어야 성립하는데 일방적인 희생만 강요받는 구조 자체가 부당하다는 지적입니다. 동서가 일러바친 꼬라지를 보니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시부모가 본인들 손으로 봐줄 것도 아니면서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모습이 너무 이기적이고 답답하다는 반응입니다. 아예 카톡과 전화를 무음으로 해두고 연락을 차단해야 한다는 조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https://m.pann.nate.com/talk/375690979 큰 화제는 안됐었지만 더 짜증이 나는 일이 생겨서요. 이어쓰기 하는 방법 모르겠네요ㅠㅠ 주말에 시댁에서 오라고 하셔서 갔어요. 당연히 시조카 문제겠구나 예상은 했구요. 시동생한테 다 들으셨대요. 윗사람으로서 시동생네를 더 품어줄 수는 없었냐 하시더라구요. 저렇게 돈 벌겠다고 열심히 사는데 가족이니까 도와줘야 한대요. 너네 서로 애들 봐주는거 아니냐고요. 정말 다 들으신게 맞는지 모르겠다 했어요. 제가 윗사람인데 동서랑 시동...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카톡 걍 조용한 채팅방 설정해두셈 전화 무음설정 해두고
애는 부모가 봐야한다면서 그건 글쓴님네 집에만 해당하나봐요? 시어머님 방침?에 따라 동서네 애는 동서네가 보라하세요 ㅋㅋㅋㅋ
어머님 아버님이 윗윗 사람으로서 동서네 아이 잘 봐주시면 되겠네요^^
시동생네 어이없네. 그걸 이른거야? ㅋㅋ 댓글에 동서 우는 꼬라지 보니 저거 알아들은거 아니라고? 그런글 있었는데 역시나였네요. 시어른들도 웃기네. 본인들이 봐주실것도 아니면서 왜 저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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