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버터들의 이미지를 바꿔놓은 4인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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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모자라지만 게임을 아끼는 줄 알았던 '트릭컬'의 버터들이 알고 보니 금수새끼들(?)이었다는 반전 이미지로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트릭컬' 유저들 사이에서 이전에는 게임을 열심히 하려 해서 '버터'로 불렸던 직원 4인방의 이미지가, 이후 '금수새끼들'이었다는 충격적인 반전으로 재정의되었다.
3주년 방송에서 말없이 얼어있던 막내 직원이 사실은 가장 수위가 세서 짤렸다는 비하인드가 밝혀지며 네티즌들에게 엄청난 웃음과 충격을 선사했다.
'회사가 복이 많네'에서 '회사가 덕이 많네'로 평가가 극적으로 급변하며, 이들을 '변태팀'으로 칭하며 폭소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3주년 방송 당시 어수룩하거나 긴장한 줄 알았던 직원들의 실제 모습이 알고 보니 가장 수위가 센 '금수버터'들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점이 핵심이다. 이로 인해 게임을 아끼는 줄 알았던 이들의 진면모가 '변태팀'으로 드러나며 유저들에게 큰 웃음과 문화적 충격을 안겼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회사가 이런 직원들을 데리고도 게임을 서비스하는 것이 '복'이 아니라 '덕'이 많아서 버티고 있는 것이라며 회사의 멘탈과 대인배적 면모를 재평가하고 있다.
순수하고 모자란 줄 알았던 직원들이 알고 보니 가장 수위가 센 금수들이었다는 반전에 유저들이 '금수들의 방식으로 게임을 아낀다'며 폭소하고 있다. 특히 3주년 방송에서 얼어있던 막내 직원이 사실은 가장 수위가 세서 잘렸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전: 아하 좀 모자라지만 게임을 아끼고 열심히 하려고 해서 버터구나! 이후: 아하 금수새끼들이어서 버터였구나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3주년 방송에서 말없던 직원은 막내라 얼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가장 수위가 세서 다 짤린거였고...
금수들의 방식으로 게임을 아끼는 금수버터들
전 : 회사가 복이 많네. 후 : 회사가 덕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