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근성의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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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자신이 초대해 놓고 제자들이 낸 축의금 액수로 식대를 따지는 교사의 태도에 네티즌들이 거지근성이라며 맹비난을 쏟아낸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결혼식에 초대받아 참석한 고등학생 제자들이 뻔한 용돈으로 모아 낸 축의금을 두고 식대 계산을 운운한 교사의 태도가 공개됨.
결혼식을 축하와 잔치가 아닌 '수금'이나 '장사'로 여기는 일부 세태와, 제자들을 불러놓고 돈 계산을 하는 교사의 모습에 네티즌들이 황당해함.
초대했으면 밥을 주는 게 맞으며 결혼식을 비즈니스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은 결혼식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비판적인 의견이 지배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결혼식에 제자들을 초대해 놓고 학생들의 뻔한 용돈 수준인 축의금과 식대를 비교하며 따지는 모습이 '거지근성'이자 결혼식을 장사로 보는 행태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축하하는 마음과 예의로 참석하는 하객들에게 돈 계산을 들이미는 세태에 대해 강한 의문과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결혼식에 참석하는 과정에서 드는 시간과 교통비, 축의금 등 하객의 부담을 고려할 때 돈을 따지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그런 식의 계산이 걱정될 정도라면 애초에 결혼식을 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고 있다.
결혼식은 기본적으로 잔칫집에 사람을 초대하는 행위인데, 이를 수금이나 장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초대했으면 당연히 밥을 대접해야지 학생들이 낸 적은 용돈 액수를 두고 식대를 계산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반응이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착각하는게 엄연히 잔칫집 가주는 거 가는 시간, 교통비에다가 축의금까지 줘야하는데 장사 하는줄 아는 애들이 있음 까놓고 말해 나처럼 나중에 결혼할 생각도 없는 입장에선 진짜 '축하하는 마음과 예의'로 가주고, 돈이라도 보내는 건데..
안부르면 됨 불렀으면 밥은 줘야지
그게 걱정될 정도면 결혼식 안하는게 맞음 진심으로...
근데 초대받았다고 하잖음.
애초에 고등학생들이 축의금 낸다고 돈 모아봤자 용돈 액수가 뻔한데 선생이라는 작자가 그걸로 식대 계산을 해...? 그것도 자기가 제자들을 초대까지 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