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김민석 100일 판가름' 거론한 정청래…당내 "대표 흔들어서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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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정청래의 '김민석 100일 판가름' 거론을 두고 과거 당대표 시절을 흔들던 이들이 이제 와서 당대표 흔들지 말라며 내로남불 태도를 보인다는 지적이 커뮤니티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정청래가 '김민석 100일 판가름'을 거론한 것에 대해, 당내 일각에서 대표를 흔들지 말라는 반응이 나오는 상황이 조명되었다.
과거 정청래가 당대표일 당시 온갖 비판과 흔들기를 겪었던 세력들이 정작 지금은 '대표 흔들기 금지'를 외치는 모순적인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내란 세력과 싸워야 할 시점에 내부 개혁파와 싸우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과거 잣대와 현재 잣대가 다른 권력 지향적 태도에 강한 비판과 냉소가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정청래의 발언과 이에 대한 당내 반응을 두고, 과거 정청래가 당대표 시절을 겪을 당시 그를 거칠게 흔들었던 이들이 정작 현재의 상황에서는 '당대표를 흔들지 말라'며 정반대의 입장을 취하는 내로남불 행태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내부 개혁을 요구하는 이들과는 싸우면서 정작 본인들의 과거 과오나 이중잣대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태도를 강하게 꼬집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외부의 적과 싸워야 할 중요한 시점에 내부의 개혁 목소리를 억누르고 처신하는 모습이 결국 당의 역량을 갉아먹는 권력 지향적 행태가 아니냐는 씁쓸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정청래가 당대표 시절일 때는 온갖 잡음과 훼방으로 바지가랑이를 붙들고 늘어지던 이들이, 이제 와서 당대표 흔들지 말라고 내로남불 식 주장을 펼치는 모습에 강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정청래가 당대표일때는 거의 멱살 잡고 흔드는 수준으로 당대표 흔들어 댄것들이 이제와서 당대표 흔들지 말란다저것들은 내란당이랑 싸우라니까 내부에서 개혁하자는 사람들이랑 처 싸우고 있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3일) 민주당 유튜브 '민티07'에 출연해 정청래 민주당 의원의 '내년 1월 조국혁신당 합당' 주장에 대해 "일종의 당내 투쟁의 수단처럼 제기됐다"며 "갑자기 시한을 박아서 얘기하는 방식이 실제로 도움을 주진 못할 거라고 많은 분들이 보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 유튜브 '민주당티비' 당원들의 의사 분포가 어떻게 보면 지난 합당론 논란 시기 이후 어려 상황을 거치고 최근에는 그때보다 훨씬 어려운 환경인 것이 사실입니다. 훨씬 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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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의원들 반대가 있겠죠. 자신이 후보가 안될수 있고 경선을 해야하는데 대의를 생각하기보다 당연히 자기 이득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거죠저 말을 저렇게 하면 김민석도 대의보단 이득이 중요하다고 하는것과 같은겁니다.말을 조심해야죠
조국혁신당은민주당합당으론서로 실익이 없고국힘 정당해산을 노력하면알아서 길이 열릴것 같습니다.
본인과 민주당 지지율 최악인 건 당원이 좋아하나 보네..
"나눠먹기불가" 텔레그렘이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