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두배도 안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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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폭락기에 집을 샀어도 아직 두 배도 안 올랐다는 주장에 대해,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한 실제 수익률과 주식 투자와의 비교를 두고 댓글창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지난번 폭락기에 집을 샀어도 코스피나 삼성전자, 하이닉스 상승률에 비하면 집값이 아직 두 배도 오르지 않았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집값이 짧은 기간에 두 배 오르면 기네스북 감이라는 반응과 함께, 부동산은 대출 레버리지가 크게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 수익률은 주식과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는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부동산과 주식 투자의 특성 차이, 그리고 레버리지 활용에 따른 자산 증식 효과를 두고 네티즌들의 현실적인 분석 댓글들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집값 상승률이 주식 시장의 주요 종목들에 비해 낮다는 주장에 대해, 부동산 투자는 주식과 달리 대출(레버리지)을 끼고 투자하기 때문에 실제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은 단순 상승률 배수보다 훨씬 클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또한 8억 원이 넘는 거대 자금을 주식으로 몇 년간 온전히 버티며 들고 있기 힘들다는 현실적인 주식 투자 난이도도 함께 언급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애초에 짧은 기간에 집값이 두 배 오르는 것 자체가 기네스북에 오를 일이며, 대규모 자금을 주식으로 장기간 버티며 보유하는 것 역시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단순 집값 상승률만 볼 게 아니라 5억 원 이상의 대출 레버리지를 활용한 부동산 투자의 실제 자기자본 수익률을 따져봐야 한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집값 많이 올랐을거 같은데 지난번 폭락기에 샀어도 아직 두배도 안올랐어요 코스피나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른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 짧은 기간에 집값이 두배 오르면 기네스북감이죠.
부동산은 레버리지가 5-6억씩 들어가기 때문에 2022년 규제완화 시기에 5억 대출 꼈으면 8.8억 자기돈 들여 +11.3억을 번것이고 +133% 수익률이 됩니다. 주식은... 8.8억 사는것도 어렵지만 그걸 4년 들고 있기도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