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도우미들 당연히 알바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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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마라톤 대회 도우미들이 당연히 알바를 고용한 줄 알았으나 대부분 무급 자원봉사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기업의 수익 창출 구조와 노동 착취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마라톤 대회 도우미들의 대다수가 알바가 아닌 자원봉사자들로 채워진다는 사실을 접하고 작성자가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도로 사용료와 참가비를 챙기는 주최 측이 도우미 비용까지 자원봉사로 메우는 구조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주최 측이 노동력에 대한 정당한 대가 대신 '다음 대회 참가권'이나 '할인권'을 쥐여준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이를 강하게 냉소하며 황당해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기업이 주최하는 마라톤 대회에서 도로 사용과 운영에 필요한 도우미 인력을 자원봉사자로 채우는 관행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네티즌들은 주최 측이 막대한 수익을 올리면서도 봉사자들에게 정당한 알바비를 지급하기는커녕 다음 대회 참가 기회나 할인권을 주는 식으로 부려먹는 점을 날카롭게 꼬집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주최 측 입장에서는 참가 인원이 조금 늘어나도 비용 구조상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참가권을 빌미로 사실상 인력을 무상으로 부려먹는 얄팍한 상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업 돈벌이에 알바비도 주지 않고 시간과 노동력을 착취하는 구조라며 주최 측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보상으로 준다는 것이 고작 다음 대회 참가권이나 할인권이라는 점에 대해 어이없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대부분이 자원봉사자들이었군요 ㄷㄷㄷ아니 기업 돈벌이에 알바비는 못 받을 망정시간 버려가며 무의미한 봉사라니...도로 사용료도 거의 날로 먹으면서대회 도우미들도 자원봉사자들이면그럼 주최측은 대체 얼마를 남겨먹는건가요ㄷㄷ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다음참가권이라도 줄껄요? ㅋㅋ 호구들
다음대회 참가권 줍니다. 주최사 입장으론 어차피 주로에 2만명 뛰나 2만2백명 3백면 뛰나 똑같다 생각하고 참가권 빌미로 부려먹는 거죠.
이 동네는 집단 다구리가 심해
아뇨! 다음 대회 참가할수 있는 '기회' 와 3만원 할인권 준답니다. 그러니 비오니까 걍 째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