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보러 올때 백일해 안맞는다는 시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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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신생아를 보러 오면서 백일해 주사를 맞지 않겠다는 시동생과 이를 옹호하는 남편의 태도에 네티즌들이 공분한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곧 출산을 앞둔 아내가 시댁 식구들에게 백일해 접종을 요구하자, 시부모는 맞았으나 시동생은 '내년이나 내후년 자기 아이를 낳을 때 맞겠다'며 거부하고 마스크를 쓰고 방문하겠다고 주장함.
백일해 접종을 거부하는 시동생이 정작 자기 아이를 낳을 때는 맞겠다고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 점, 그리고 아내의 건강과 신생아 안전보다 동생 편을 드는 남편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옴.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며 접종이 싫으면 방문하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의견과 함께, 조카는 안 아끼고 자기 자식만 소중히 여기는 시동생과 남편의 지능을 꼬집는 비판이 쏟아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신생아 전염병 예방을 위해 필수적인 백일해 주사를 시동생이 '내 아이 가질 때 맞겠다'는 기막힌 이유로 거부하고, 남편 역시 아내와 아기의 입장이 아닌 동생의 편을 들며 방문을 강요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조카의 건강은 안중에 없고 본인 편의만 따지는 시동생의 이기심과 이를 제지하기는커녕 아내를 타박하는 남편의 태도에 황당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남편이 아내와 신생아의 건강을 지켜주지 못하고 동생 편만 드는 답답한 상황을 꼬집으며, 백일해 주사조차 거부하는 상태라면 마스크를 쓴다 해도 3~4개월간 절대 집안에 들여보내지 말아야 한다는 단호한 조언이 공감을 얻고 있다.
백일해 주사 접종이 유난일 수 있어도 아이를 키우는 집의 규칙이 최우선이며, 맞기 싫으면 안 오면 그만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특히 지 새끼 낳을 때만 맞고 조카 보러 올 때는 안 맞겠다는 시동생의 이기적인 태도에 강도 높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남편은 2남 중 장남임. 우리 곧 출산예정임. 남편이 시댁에 백일해 맞으라고 했더니 기다리기 싫어서 안 맞는다 하시다가 그럼 6개월까지 아기 안보여드린다고 했음. 그러니 맞고 왔다고 하심. 시동생은 안 맞을거라함. 이유는 시동생네도 내년이나 내후년에 임신계획 있는데 그때 맞을거라 함. 자기 아이를 위해 맞고 싶다함. 그래서 그럼 남편이 시동생도 6개월 지나서 보라고 했음. 그러니 마스크 쓰고 온다하길래 나도 산후조리 중이라 이사람 저사람 다 왔다갔다 하면 불편하고 조리도 못할 거 같다고 오지...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백일해 주사가 유난이라고 생각할 수는 있음. 사람마다 다르지. 그치만 이유 불문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는 거임. 그 집 주인이 싫다고 하는 건 하면 안 되고, 그게 싫으면 그 집에 안 가는 거임. 이게 어려워? 난 그게 싫으면 안 가면 되는 거임. 그냥 가만히만 있
백일해는 어휴ㅋㅋㅋㅋㅋ애 코로나접종도시켜라
백일해 맞는게 정상이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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