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만원 안녕..듀오 2대 IP68 직접 테스트 / 오목교 전자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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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700만 원짜리 듀오 기기의 IP68 방수·방진 테스트 결과, 핵심인 힌지 보호가 미흡해 내구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오목교 전자상가에서 700만 원 상당의 듀오 기기 2대를 직접 IP68 테스트한 결과, 메인보드 등 일부만 방수 처리되었을 뿐 힌지와 액정 사이는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방수·방진 등급을 홍보하면서도 정작 고장 원인이 되기 쉬운 힌지 구조를 방치한 점이 '눈 가리고 아웅' 식의 마케팅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고가의 기기임에도 내구성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는 사실에 실망감을 표하며, 삼성 폴더블폰의 힌지 설계 기술력과 비교하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IP68 등급을 내세웠으나 실제로는 물과 먼지가 힌지 내부로 유입되어 액정 파손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네티즌들은 수리비 비중이 가장 큰 액정을 보호할 대책 없이 등급만 강조한 제조사의 태도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삼성 폴더블폰은 IP48 등급임에도 힌지 내부에 솔과 캡을 달아 방어력을 높인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 기기의 방수·방진 마케팅이 과장되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힌지가 망가지면 사실상 기기 전체를 못 쓰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을 방치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특히 고가의 제품인 만큼 내구성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떨어졌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결과만 요약해드리면 일부분이 IP68이 맞긴 한데..크리티컬한 부분에 대해서는 교묘하게 피해간거 같다고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물과 먼지가 아무 보호능력 없는 힌지와 액정 사이 부분에 적충되는 문제인데... 시간이 갈수록 이 물과 먼지가 덩어리가 되서 힌지를 박살내면서 액정파손까지 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거죠. 액정이 가장 큰 수리비 포션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대책 없이 IP68 적용이 쉬운 메인보드 배터리 부분만 적용한건 좀 납득이 어렵네요. 어쨋든 사실분들은 사시겠지만 감안하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폴더블 특성상 힌지가 망가져도 못 쓰는 제품이 되는데 말입니다.
@뎅뎅이!님 힌지만 망가져도 뭐 쓸수는 있는데 액정이 파손됩니다.
갤럭시 폴드는 힌지부분도 방수방진 되나여.아이폰 듀오는 무게때문에...뭐 사도
@변방의비주류님 폴드는 IP48인데도 힌지에는 물 먼지 안들어가는거로 알아요.
@변방의비주류님 자기들은 안된다고 이야기 해요. 그래서 4등급이에요.대신 망가지는 실험에서는 잘 버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