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이재명 본인이 죽게생겨야 생각 변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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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장인수 기자의 '이재명 본인이 죽게 생겨야 생각이 변할 것'이라는 발언을 두고 친명 성향 커뮤니티에서 거센 비판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장인수 기자가 이재명 대표를 향해 '본인이 죽게 생겨야 생각이 변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기사 내용이 공유되며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이미 테러를 겪은 정치인에게 '죽게 생겨야'라는 표현을 쓴 것이 부적절한 저주라는 비판과, 압수수색 등 사법 절차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진영 내 갈등이 핵심입니다.
해당 발언을 '선 넘은 저주'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는 여론과, 장인수 기자의 과거 행보를 언급하며 신뢰성을 의심하는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재명 대표를 향한 발언의 수위가 물리적 테러를 겪은 당사자에게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비판과, 민주진영 내부의 압수수색 및 여론조사 관련 의혹을 둘러싼 해석 차이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발언이 단순한 정치적 비판을 넘어선 저주에 가깝다는 인식과, 이를 보도한 기자의 의도에 대한 의구심이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압수수색 등 사법적 절차를 두고 민주진영 내에서도 특권의식이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과 함께, 해당 기자의 과거 보도 태도를 지적하며 '믿고 거르는 렉카'라는 식의 강한 불신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테러까지 당했던 사람에게 '죽게 생겨야'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도를 넘은 저주이며, 같은 진영 내에서 어떻게 이런 발언이 나올 수 있는지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24 이게 저주지 다른게 저주인가요? 게다가 정말로 물리적으로 생명이 위험했던 테러도 당했던 사람에게 저렇게 말하다니 진짜 너무 충격이네요 본인들이 원하는 사람 자리 안줬다고 저러는게 소름돋아요 압수수색도 경선여론조사 성별바꿔서 응답하라는 것때문에 영장나온걸 언론탄압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솔직히 어이없어요 같은 민주진영이라면서 어떻게 저정도로 심하게 말할 수 있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땐 그 뿐 아니라 우리 측 모두 늦었다는 게 문제죠.
팩트인지 모르지만 기사쓴다고 믿고 거르는 렉카가 된 장인수군요.남들은 압수수색하면 되고 본인들이 이유가 있어도 진보진영이라서 못한다는 저 특권의식 진짜 괴랄하네요.
반명이네요. 압수수색하면 되겠네요.
김민석 쪽이 여론조사 관여 한것도 압색 해야죠 그러몀
무슨 민주투사인줄 알겠네요. 과거 이명박 박근혜 시절때 온갖 감시와 핍박을 받으면서 민주주의를 위해 활동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중에는 알고보니 그 시기를 거치면서 부자된 사람들이 많더군요.그 이후부터 그런갑다합니다. 하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식이구나합니다.누가보면 이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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