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지구에서 인간이 갈 수 없는 7곳
포함된 게시글
2개
총 조회수
11,919회
총 댓글수
32개
확산 커뮤니티
2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웃음벨_자학지구상 접근 불가 지역 7곳을 다룬 정보글이 올라왔으나, 댓글창은 인벤러들의 자조 섞인 드립과 뱀섬 생태계에 대한 호기심으로 불타올랐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인간이 갈 수 없는 지구의 위험 지역 7곳을 소개하는 정보성 게시글이 공유됨.
정보의 내용보다 '여자친구 집도 못 간다'는 커뮤니티 특유의 자학 개그와 뱀섬의 기괴한 생태계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함.
유익한 정보에 대한 감탄보다는, 솔로들의 씁쓸한 공감과 뱀섬의 먹이 사슬을 걱정하는 엉뚱한 호기심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게시글에 소개된 뱀섬(케이다 다 케이마다)의 밀도 높은 뱀 개체 수에 대해 네티즌들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먹이가 부족할 텐데 어떻게 생존하는지, 동족 포식은 없는지에 대한 생물학적 궁금증이 논의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 이용자들은 뱀섬의 비정상적인 뱀 밀도를 언급하며, 먹이 공급이 어떻게 유지되는지 생태학적 의문을 표하며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인벤러들은 '갈 수 없는 곳'이라는 주제에 맞춰 '여자친구 집도 못 간다'는 자조적인 드립으로 댓글창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오이갤러는 여자친구집도 못갑니다 없으니깐
저 뱀섬은 1제곱미터안에 10마리인가? 그 정도로 밀도가 장난아니던데 먹이가 감당이되나? 자기들끼리 잡아먹고 그러는건가
진시황릉은 지금 우리가 아는 병마용들 원래 색칠까지 다 돼있었는데 억지로 따고 들어갔더니 도료들이 산화되면서 다 지워진거라. 다른 곳도 그냥 따고 들어갔다가 산화로 훼손될까봐 기술이 더 발전되서 훼손없이 발굴할수있을때까지 기다리는거랬나?
전에 들어본 썰로는 발견 초기에 저 섬에 간 사람들이 좀 뻘짓을 해가지고 적대 최대 찍었다더라
포베글리아섬. 저만한 곳에 10만명이 매장이면...그냥 시체를 던져놓은 급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