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고딩이 고물 자전거로 힐클라임에 나온 만화.ma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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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_참교육고물 자전거를 탄 고등학생이 동호회 아저씨들을 압도하는 만화 속 '엔진빨' 피지컬에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고물 자전거를 탄 고등학생이 힐클라임 대회에 출전해 고가의 장비를 갖춘 동호인들을 실력만으로 압도하는 만화 장면이 공유되었습니다.
장비빨보다 결국 '엔진(선수의 피지컬)'이 중요하다는 스포츠의 진리를 극적으로 보여주며, 동호회 아저씨들을 참교육하는 사이다 전개에 환호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는 역시 엔진빨'이라는 공감대와 함께, 만화 속 주인공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기술에 감탄하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장비 성능이 중요한 자전거 종목에서 주인공이 고물 자전거로 프로급 스펙을 내는 설정이 현실적인지, 혹은 만화적 허용인지를 두고 논의가 오갔습니다. 실제 경륜 선수들의 훈련 강도를 언급하며 주인공의 피지컬이 비현실적이지 않다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실제 경륜 학교에서는 40% 경사를 기어 고정 상태로 오르는 극악의 훈련을 한다는 사실이 언급되며, 주인공의 피지컬이 단순 만화적 과장이 아닐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장비 탓하는 동호인들을 향해 '비키라'고 외치는 듯한 주인공의 압도적인 실력에 대리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결국 자전거는 기체 성능보다 타는 사람의 엔진이 핵심이라는 점에 모두가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기체성능 따위ㅋㅋㅋㅋ 엔진자체가 틀린데.
그러니까 동네에서 꺼드럭대는 자전거 동호회 상대로 프로 선수급 이상의 스펙+고물 자전거 타고 양민학살 하는거네?
역시 자전거는 엔진빨
* 한국 경륜학교에는 훈련용으로 40%(!) 경사가 있다. 그걸 기어 픽스된 경륜 세팅으로 오르는 훈련을 한다.
이야 나레이션 배경깔아서 조지려는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