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칼 부시비 28년만에 고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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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_미담1998년부터 28년간 교통수단 없이 오직 걷기와 수영으로 4만 9,890km를 횡단한 영국의 탐험가 칼 부시비가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감동적인 상봉을 마쳤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낙하산 부대원 출신인 칼 부시비(57)가 1998년 남미 칠레를 시작으로 4개 대륙, 26개국을 가로질러 28년 만에 영국 고향 헐로 귀환했습니다.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고 도전을 끝낼 때까지 귀향하지 않는다'는 철저한 원칙을 지키며 텐트와 플라스틱 카메라 하나로 이뤄낸 초대형 도보 세계일주 완주 소식에 네티즌들이 주목했습니다.
28년이라는 세월 동안 신념을 지키며 대장정을 마친 점에 대해 방구석에 있는 자신과 비교하며 감탄하고 멋지다는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결혼 파경 이후 1998년에 29세의 나이로 떠난 그가 28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어머니와 아들, 그리고 한 번도 본 적 없는 12세 손녀와 처음으로 재회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네티즌들은 5만km에 달하는 거리를 오직 두 발과 수영만으로 완수한 인간 승리의 스토리에 큰 감동을 표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오랫동안 커뮤니티에 간간이 소식이 올라오던 칼 부시비의 기나긴 여정이 드디어 마침표를 찍었다는 점에 감회를 느끼며, 방구석에 있는 삶과 비교해 확실히 멋진 양반이라며 묵직한 여운을 전하고 있습니다.
28년 동안 걸어서 세계일주를 마쳤다는 사실 자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단하다며, 무슨 신념으로 이런 행동을 했는지 경이롭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고향에 도착했을 때 그 감격이 남달랐을 것이라며 탐험가의 끈기에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28년간 교통수단에 의지하지 않고 4만9천890㎞를 걷고 헤엄쳐서 4개 대륙, 26개국을 가로지른 영국 탐험가 칼 부시비(57)가 고향으로 귀환했습니다.부시비는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북부 험버교를 건너 고향 헐에 도착해 어머니와 눈물의 상봉을 했습니다.그는 이곳에서 어머니는 물론이고 아들 애덤(36)과 재회했고,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손녀(12)도 처음으로 만났습니다.낙하산 부대원 출신인 부시비는 결혼이 파경을 맞고 아내가 아들을 데리고 북아일랜드로 이사를 간 1998년에 ...
그는 1998년 남미 칠레에서 출발해 유럽 영국까지 이동수단 없이 도보로 4개 대륙을 가로질러 도달했다.28년간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고 4개 대륙, 26개국을 걸어서 횡단한 영국 탐험가 칼 부시비(57)가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왔다. 걷기와 수영으로 이동한 거리는 4만 9890㎞에 달한다.[포토] 도보로 5만km 세계일주한 英탐험가(헐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일(현지시간) 영국인 탐험가 칼 부시비가 5만km에 달하는 28년간의 도보 일주를 마치고 고향인 영국 북동부 헐에 도착해 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대단한 양반이네 무슨 신념을 가졌길래 이런 행동을 휴 방구석 보단 확실히 멋진 양반이구만
28년 동안 걸어서 세계일주라니 대단하네요. 고향에 도착했을 때 기분이 남달랐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