舊 조선총독부 건물 실제 내부 모습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9,474회
총 댓글수
29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건물의 실제 내부 모습과 역사적 변천사가 공유되면서, 강제 노역의 씁쓸한 수탈 역사와 김영삼 정부의 철거 과정에 대한 기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1916년 착공되어 경복궁 앞을 가로막고 지어졌던 구 조선총독부 건물의 화려한 내부 모습과 함께 중앙청,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쓰이다가 1995년 철거되기까지의 연혁이 소개되었습니다.
잼민이 시절 국립중앙박물관일 때 직접 가봤던 이들의 추억 회상과 함께, 쌀로만든새끼들이라며 일제의 수탈로 지어진 화려함에 대한 분노가 교차했습니다.
귀한 자료라는 호응과 함께, 멀쩡한 박물관을 왜 부수냐고 어린 마음에 생각했으나 철거 후 경복궁이 탁 트여 보이는 것을 보고 납득했다는 의견과 김영삼 대통령의 시원한 철거를 칭찬하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경복궁 근정전 앞을 가로막고 조선인 약 200만 명의 강제 노역으로 지어진 구 조선총독부 건물이 해방 후 미군정청, 제헌 국회, 중앙청, 국립중앙박물관 등으로 파란만장하게 사용되다 광복 50주년인 1995년에야 철거된 역사적 사실을 두고 네티즌들이 감회를 나누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언뜻 봐도 상당한 규모와 화려함을 자랑하는 건물이지만, 그 이면에 조선인들의 강제 노역이라는 뼈아픈 수탈의 역사가 서려 있음을 짚어내고 있습니다.
어릴 적 박물관 시절 직접 가봤던 기억을 떠올리며 건물이 참 화려했다는 회상과 함께, 김영삼 정부의 철거 덕분에 경복궁의 경치를 되찾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 사진 속 일본어 번역 : もう二度と見ることができない幻の名作レトロ建築 → 이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환상의 명작 레트로 건축조선총독부 청사는 일제가 식민 통치 본부로 쓰기 위해 경복궁 근정전 앞을 가로막고 지은 건물이다. 1916년 착공해 10년 만에 완공됐고 1926년 10월 1일 일제의 시정기념일에 맞춰 낙성식을 열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 바깥에 화강석을 붙인 석조 건물로, 당시 동아시아에서 가장 큰 관청 건물이었다. 처음 예산은 300만 엔이었으나 최종 공사비는 675만 1,982...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ㅇㅇ 나도 잼민이 시절에 중앙청 국립중앙박물관 시절에 저기 가봤었지, 내부 진짜 화려했었어. 서울에 이런데가 있구나 했는데
쌀놈의색기덜 수탈해서 화려하게도 지어놨네
박물관 때 가봤지. 나는 어린 마음에 왜 멀쩡한 박물관을 부시나 생각도 했는데. 철거 후에 경복궁 보이는 경치 보고 납득했어.
영삼이형이 시원하게 시밤쾅 날려줫지
일본 도쿄에 있는 박물관이랑 비슷하네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속보] 잠든 유부녀 동료 성폭행한 20대 여성⋯교제 강요에 폭행까지
외국인한테 배달업 명의 빌려준 사람.jpg
외국인에게 배달업 명의를 빌려준 사연이 공유되자, 네티즌들이 황당함과 한심함을 금치 못하며 쓴소리를 쏟아낸 사건.
스트라이샌더 효과 터진 서울우유 근황
서울우유가 원유를 줄이고 정제수와 탈지분유를 늘렸다는 글을 디시인사이드에 썼다가 고소당했으나 불송치되면서, 오히려 기업 이미지만 나락으로 떨어진 이른바 '스트라이샌더 효과'가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