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개쩌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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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사이다 복수극인지, 혹은 악당이 다 해 먹는 고구마 영화인지와 역대급 연쇄살인마 캐릭터 장경철의 파급력을 두고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2010년 개봉작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주제의식과 최민식이 연기한 장경철 캐릭터의 강렬함, 그리고 인터넷 사이다패스들을 저격하는 듯한 전개가 재조명되었습니다.
영화가 진정한 카타르시스를 주는 사이다물인지, 아니면 주인공이 처절하게 고구마만 먹다 끝나는 비극인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장경철이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죽었다", "사이다는 개뿔 고구마만 쳐먹였다"는 반응과 함께 1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연쇄살인마 캐릭터로 독보적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일부 시각에서 이 영화를 인터넷 사이다패스들을 향한 메시지로 해석한 데 대해, 네티즌들은 장경철이 온갖 악행을 다 저지르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다 하다가 최후를 맞이했기 때문에 결코 통쾌한 사이다 복수극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고구마만 먹인 씁쓸한 전개라는 점과, 한국 영화계에서 여전히 독보적인 연쇄살인마 캐릭터로 회자된다는 점이 주요 화두가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 네티즌은 추격자의 하정우가 더 먼저 생각난다는 반응을 보이거나, 영화가 주는 묵직한 주제의식과 연출 자체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하며 단순한 사이다 복수극의 틀로 재단하기엔 작품의 결이 다르다는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주인공이 복수를 완성하는 과정이 통쾌하기는커녕 마지막까지 고구마를 먹이는 전개였으며, 장경철이 할 거 다 하고 죽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또한 1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국 영화에서 연쇄살인마 하면 최민식의 장경철 캐릭터밖에 안 떠오를 정도로 강렬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2010년 개봉 후 16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국영화에서 연쇄살인마 캐릭터 하면 이사람 밖에 안나옴 ㅋㅋ 심지어 영화 안본 사람도 알음 ㅋㅋ 추천1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는 순수하게 영화 자체가 되게 좋다 느꼈늠
장경철이는 민주당 당직자였을거 같음
저는 추격자 하정우가 더 먼저 생각나는데...ㅎㅎ
불펜 장경철씨가 요새 안보이는게 아쉬울뿐
당시 영화 개봉 모자쓴 하정우와 같이 엘리베이터 탄 이웃 vs 최민식에게 반말한 동네 노인네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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