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번 돈을 용돈만 남기고 부모에게 줘서 부모 명의로 집을 사면 상속세 대상이 되는군요.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72회
총 댓글수
20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현실_세금_공포자녀가 번 돈을 부모 명의로 집을 사는 행위가 상속세 및 증여세 이슈로 직결된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자녀가 번 돈을 부모가 관리하며 부모 명의로 주택을 매입할 경우, 추후 상속세 및 증여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질문한 게시글입니다.
국세청의 자금 출처 조사 능력과 세금 추징의 무서움, 그리고 부모가 자녀의 돈을 관리하는 관행에 대한 현실적인 위험성을 논하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작정하면 과거까지 모두 털 수 있다는 공포 섞인 경고와 함께, 애초에 그런 방식의 재산 증식은 위험하다는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자녀의 소득으로 부모 명의의 주택을 취득하는 것은 1차적으로 부모에 대한 증여세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이후 상속 시 상속세까지 이중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네티즌들은 국세청의 자금 추적 시효가 사실상 무의미할 정도로 강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세무 리스크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상속세 대상이 될 정도의 자산가라면 굳이 부모 명의를 빌릴 이유가 없으며, 오히려 자녀 본인 명의로 집을 사고 부모를 모시는 것이 세무적으로나 현실적으로 합리적이라는 의견이 나옵니다.
국세청은 작정하고 털면 50년 전 기록까지 다 찾아내는 무서운 곳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돈 많은 사람이 눈에 띄게 행동하면 반드시 타겟이 된다는 현실적인 조언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자녀가 직장 생활 해서 번 돈부모가 모두 관리하는 집 많은데이것으로 부모 명의로 집을 사면나중에 상속세 대상이 되는군요.맞나요?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싶긴 하지만 ㅎ
국세청은 작정하고 털면 다 텁니다. 눈에 튀지 않는게 중요한게 조선의 국세청
시효도 없음. 50년 뒤에 내 과거 다 캐서 털 수도 있는게 국세청임. 나야 그만큼 인건비도 안나오니 안터는거 돈많은 놈이 깝치고 다니면 국세청은 다 텁니다. 50년 전꺼도
수박맛바네? 시효가 없어요?
1차로 부모에 대한 증여세 대상 아닌가요? 그리고 부모 사망시 또 상속세 내야함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실시간 방송중 스트리머 차 치고간 화물차 + 적재수준 ㄷㄷ
실시간 방송 촬영 중이던 스트리머의 차량을 화물차가 치고 지나간 가운데, 상식을 뛰어넘는 화물차의 위험천만한 적재 수준이 그대로 고스란히 포착되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경찰까지 동원 된 오늘자 남대문 스카프 상점 인파
추신수 둘째 아들 추건우 미국 랭킹.jpg
추신수의 둘째 아들 추건우가 미국 야구 선수 고교 2학년 기준 전미 랭킹 38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지명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