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조차 건들지 못하는 할머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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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마약상과 갱단이 전쟁을 벌이는 위험한 동네에서 갱단조차 건들지 못한다는 할머니 사연을 다룬 루리웹 게시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마약상과 갱단이 전쟁을 벌이는 치안 불안 지역에서 갱들이 오히려 보호하거나 건들지 못한다는 할머니의 사연이 소개됨.
뭣 모르는 잡범이 할머니를 건드렸다간 목덜미가 잡혀 끌려가거나 갱단에게 참교육을 당한다는 네티즌들의 과격하고 유쾌한 상상이 웃음을 자아냄.
공범은 갱들이 잡아 경찰에 넘겼으나 주범은 종적을 감췄다는 썰과 함께, 잡범이 그날부로 세상에서 지워진다는 식의 드립이 폭발적으로 쏟아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치안이 극도로 나쁜 마약상과 갱단 판치는 동네에서 외부 범죄자가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는 흉흉한 치안 상황이 웃음 포인트가 됨. 범죄자들마저 할머니를 건드리면 공범을 직접 잡아 경찰에 넘기거나 주범이 행방불명된다는 일종의 무법지대 속 엄벌 밈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할머니를 건드린 범죄자 중 공범은 갱들이 직접 잡아 경찰에 넘겼지만, 주범은 세상 어디에도 보이지 않고 행방이 묘연하다는 실제 사건의 무서운 결말을 언급하며 살벌한 현지 분위기를 실감함.
길가다 목덜미를 잡혀 끌려가 자기소개부터 해야 한다거나 그날부로 잡범이 아니라 진짜 '잡범'이 된다며 갱단보다 더 무서운 동네 질서를 밈화하여 즐기고 있음. 마마를 지키려는 갱단들의 충성심(?)을 컨셉으로 삼는 드립이 대다수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ㅁㅇ상하고 갱이 전쟁하는 동네에서 처음보는 잡범이 나댈 수가 없음. 길가다가 목덜미 잡힌채로 끌려가서 자기소개부터 해야됨.
이분 건든 강도는 어후
공범은 갱들이 잡아서 경찰에게 넘겼다는데 주범이 세상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서 모름.
그날부로 잡///////범 되는거지 뭐
실제 그런 케이스가 있는 범인이 안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