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이 경남도지사 중간에 그만두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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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김두관 전 경남도지사가 중도 사퇴하지 않았다면 대선 후보가 되었을지 여부를 두고 과거 정치적 행보와 역량을 회고하며 아쉬움과 비판이 교차하는 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2010년 지방선거 당시 좋게 보았던 김두관이 도지사직을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완주했다면 강력한 대선 후보가 되어 이재명과 대결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원문 작성자의 아쉬움 섞인 주장
한때 유력한 대권 주자로 꼽혔던 인물이 스스로 능력을 깎아먹고 경남도지사를 사퇴한 행보를 두고 네티즌들이 과거를 되짚으며 안타까움과 쓴소리를 쏟아내는 점
당시의 선택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과 함께, 국회의원을 다시 시켜줬어도 뚜렷한 성과가 없었고 깜냥이 부족했다는 싸늘한 비판적 여론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김두관이 경남도지사직을 중도 사퇴한 선택이 그의 정치적 생명과 대권 가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가 핵심이다. 작성자는 완주했다면 대권 후보로 성장했을 것이라 보았으나, 네티즌들은 본인의 역량 부족과 성급한 사퇴가 자초한 결과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민주당의 차세대 대권 주자로 점쳐졌던 수많은 인물들 중 깜냥이 안 되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대선을 나가겠다고 경남도지사를 던진 것이 결국 지금의 부재를 만들었다는 씁쓸한 회고가 공감을 얻고 있다.
그 사퇴 건이 아니었더라도 애초에 대권에 갈 수 없는 인물이었다는 평가가 많다. 국회의원을 다시 만들어줬음에도 딱히 잘한 것이 없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강력한 대선후보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이재명과 대결할수 있을텐데2010년 지방선거때 김두관을 좋게 봤었는데 본인의 능력을 스스로 깎아먹는게..안타깝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거 아니더라도 대권은 못갔다고 봅니다 국회의원 다시 만들어줬는데도 딱히 뭐 잘한걸 못봄
정말 그 많은 민주당 정치인들이 다음 대권후보로 점쳐졌었는데. 만지고, 깜냥도 안되는 대선 나가겠다고 경남도지사 사퇴하고. 지금은 대선후보가 아예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