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노옹이 직접 언급한 '미혹을 버린 샤아'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4,007회
총 댓글수
41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덕후_과몰입_유머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1986년 인터뷰에서 '미혹을 버린 샤아'가 존재하면 아무로를 순삭하고 ZZ건담이 5화 만에 끝나버리기 때문에 TV판 스토리가 진행될 수 없었다고 언급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토미노옹은 1986년 5월호 애니메크 인터뷰를 통해 미혹을 버린 샤아는 아무로 따위는 아무것도 모른 채 살해할 정도로 너무 강해서, 그렇게 되면 드라마가 5화 만에 끝나버려 샤아를 계속 출연시키거나 죽이기 곤란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미혹을 버린 샤아는 이미 샤아가 아니라 캬스발이다', '아무로랑 정정당당하게 모빌슈트로 싸울 강박도 없을 테니 암살부터 했을 것'이라며 유쾌한 고찰과 드립을 쏟아냈다.
미혹이라는 요소가 없으면 샤아라는 캐릭터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과 함께, 정치질이나 자금 동원까지 총동원할 완전체 샤아의 파괴력을 상상하며 흥미로워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미혹을 버린 샤아’가 과연 건담 시리즈의 서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고찰이다. 네티즌들은 미혹을 버린 샤아란 곧 캐릭터의 본질(캐붕)이자 캬스발 Remnant 그 자체이며, 만약 그가 사사로운 감정을 다 버리고 효율적으로 움직였다면 아무로는 암살당했을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다른 작품(지쿠악스 등)의 사례를 소환해 공감을 표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실제로 작품 외적으로 TV 시리즈를 계속 이어가기 위한 작가적 고뇌와 제약 때문에 샤아가 퇴장하거나 미혹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에 주목한다.
미혹을 버린 샤아는 이미 샤아가 아니며, 정정당당한 대결 따위 집어치우고 암살이나 정치질을 총동원했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다. 결국 미혹은 샤아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일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Animec 1986년 5월호 더는 교활한 수단 따위 쓸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강하겠죠 우선, 아무로 따위는 아무것도 모른 채 살해당하겠죠 그정도로 강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강하면 그야말로 샤아를 이길수 있는 뉴타입이 등장하지 않는 한 드라마가 앗 하는 사이에 끝나버리는, 즉 아까도 말한 「5화 정도면..」이 되어버립니다 (이전 발언에서 미혹을 버린 샤아가 있으면 ZZ건담은 5화면 끝난다고 했음) 다시말해 TV시리즈 건담이 계속되는 한 여차하면 샤아는 출연할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 샤아를 죽...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미혹을 버린 샤아는 이미 샤아가 아님 ㅋㅋㅋㅋㅋㅋ 그럴수가 없는케지
스어가 이기는건 상상할수없어..
거의 캐붕이군 즉 미혹은 샤아의 일부...?
소신발언) 미혹을 버리면 샤아가 아니긴 함 금마는 샤아가 아니고 캬스발임
아무로랑 모빌슈트로 싸워야 한다는 강박관념 같은것도 없을거고 목표를 위해서 정치질이나 돈 쓰는거나 전부 할테니까. 아무로는 그냥 암살 하든가 끝내버리겠지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아주 지랄을 한다 ㅋㅋㅋㅋㅋㅋ
누군가 남긴 황당한 주장성 글을 두고 남자 버전과 여자 버전이 다 있다며 네티즌들이 어이없어하는 유머글 해프닝
님들 못 사는 램 이렇게 쓰이고 있답니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정교해진 이미지 생성 퀄리티와 황당한 조합의 '트러블메이커' 패러디 짤방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이슈.
캔자스에게 제발 우리 뽑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는 수준이었던 공화당
농업 중심지 캔자스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단속 여파로 일손이 부족해져 수확과 도축, 식당 운영까지 마비된 상황이 선거 한 달 전에 벌어져 공화당의 행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내가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오타나 잘못된 맞춤법을 많이 봤는데
인터넷에서 본 황당한 맞춤법 '권환' 오타에 대해 작성자가 4살 조카도 안 그럴 라며 일침을 가하자, 네티즌들이 무협 스킬이나 소환술 같은 드립으로 화답한 유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