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 모선 박살냈는데 어물쩡 넘어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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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스타크래프트 세계관 속에서 짐 레이너가 프로토스 모선을 박살 냈음에도, 프로토스 진영에서 오히려 '레이너라면 어쩔 수 없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간 웃음벨 썰
핵심 떡밥 3줄 요약
행성정화 원정대에 참여해 레이너와 싸울 기회를 놓친 것을 아쉬워하며, 그가 모선을 박살 낸 사건마저 '레이너와 싸워볼 좋은 기회'였다는 점에 더 분통을 터뜨리는 원문 상황
오만하기로 유명한 프로토스 종족과 깐깐한 셀렌디스조차 짐 레이너에게는 극진한 예우와 영웅 대우를 해주는 기묘한 충성도와 브로맨스가 웃음을 자아내는 포인트
'레이너는 프로토스 형제 그 자체', '아이어 프로토스 모두의 영웅'이라며 테란 남자 이미지는 레이너가 다 살려놓았다는 유쾌한 드립과 공감이 이어지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프로토스의 거대한 자존심인 모선이 파괴되었음에도 이에 분노하기는커녕 오직 짐 레이너와 싸우지 못한 것을 한탄하는 프로토스 캐릭터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깐깐한 셀렌디스마저 전투 전 경고를 날릴 정도로 레이너를 특별하게 대우하는 설정이 '인간 남자의 품격'으로 묶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테란 남자 이미지와 프로토스 사이의 끈끈한 의리를 칭송하는 한편, 테란 여자 이미지는 케리건 때문에 박살 났다는 유머러스한 대비를 들며 종족 간 대비를 농담조로 부각하고 있다.
제임스 레이너는 명실상부 프로토스 형제이자 아이어 모두의 영웅이라 모선이 박살 나도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깐깐한 셀렌디스조차 예우를 갖추게 만드는 레이너의 위업에 다들 감탄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아니 짐 레이너가 이번 행성정화 원정대랑 싸우면서 모선을 박살냈다고? 그 원정대에 참가했으면 레이너와 싸울 수 있었는데, 내가 그걸 왜 거절해가지고! 모선? 아니 그게 중요하냐! 레이너 사령관이랑 싸워볼 좋은 기회였는데 내가 그걸 왜 안간다고 했을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레이너는 ㄹㅇ 프로토스 형제란거임
의리에 죽고사는 프로토스의 귀감과도 같은 인간 제임스 조심 레이너
그 오만한 프로토스가 인정한 인간ㅋㅋ
그 깐깐한 셀렌디스조차 전투시작 전에 인사와 경고를 할 정도의 위업
아이어 프로토스 모두의 영웅 같은 존재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