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이 무과 12위면 1위부터 11위는 뭐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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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이순신 장군의 무과 12위 성적과 진격의 거인 대사를 엮은 유머 글에 네티즌들이 상위 순번의 보직과 조선 시대 무과의 난이도를 분석하며 폭소를 터뜨린 이슈.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순신이 무과 12위면 1위부터 11위는 뭐한거임?'이라는 의문에 대해 진격의 거인 대사를 엮은 원문 글이 게시됨.
전국 석차 12위라는 엄청난 순위임에도 상위권자들이 왕실 호위(겸사복) 등으로 빠졌을 것이라는 현실적인 추론과 찰진 드립이 웃음벨이 됨.
진지하게 북방민족과의 싸움이나 조선 시대 무관 시험의 괴랄한 난이도를 짚어내면서도, 뜬금없는 명대사 패러디에 폭소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순신 장군이 조선 시대 무과 시험에서 12등을 했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그렇다면 1위부터 11위는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이슈다. 네티즌들은 전국 석차 12위라는 기록 자체가 엄청난 괴물임을 인정하면서도, 최상위권 능력자들이 왕실을 호위하는 '겸사복' 등으로 차출되었기 때문이라는 현실적인 분석과 함께 진격의 거인 대사를 절묘하게 엮어 유쾌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당시 북방민족이라는 강력한 '말박이' 상대들을 제압해야 했기에 무관 시험 응시자들의 기본 기량(말타기 등)이 상상을 초월했을 것이라는 진지한 역사적 배경 짚기가 이어졌다. 아울러 진지한 역사 토론 도중 튀어나온 진격의 거인 패러디 대사에 대해 빵 터진 네티즌들의 유쾌한 태클이 이어졌다.
1위부터 11위까지의 최상위권 인재들은 당연히 왕실을 지키는 조선제일검(겸사복) 등으로 차출되었을 것이라는 의견이 공감을 얻고 있다. 애초에 전국 석차 12위 자체가 절대 약한 순위가 아니라는 점에 모두가 입을 모으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상하게도 이 세계에서는 왜구에 대항할 힘을 높인 자일수록 왜구에게서 멀어질 수 있어. 왜 이런 코미디가 벌어진다고 생각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렇다고 왕의 호위를 남보다 못한 사람으로 쓸 수도 없잖아ㅋㅋㅋ
진지빨고 답변하자면 무관시험 응시자가 말에서 떨어진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었음 기본적으로 상대가 북방민족을 가정하고 뽑는거라...
그야 상위 순번은 왕실로 뽑히니깐........그래도 12위도 약한 게 아니야. 전국 석차 12위라 생각해보라고.......
1위가 겸사복이었지 아마 조선제일검이면 왕을 지켜야지 도리있나
ㅇㅇ 젖먹이 때부터 말을 타고 다니는 말박이랑 싸워야 했어서 다른 건 애매해도 말을 못 타면 진짜 안 됐을 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