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글넷
Issue #228205 최초 감지: 2026-11-05 08:35:03

거래처 직원이랑 밥 먹은 걸로 이혼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405회

총 댓글수

7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1초 클릭으로 참여해보세요
🤖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
AI 요약
핵심 결론

거래처 여직원과 사적인 호감을 나누다 아내에게 걸린 남편이 '일 때문'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가 네티즌들에게 거센 뭇매를 맞고 있는 사연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결혼 15년 차 남편이 현장 일로 알게 된 30대 후반 거래처 여직원과 점심, 퇴근길 커피, 안부 카톡을 주고받다 아내에게 적발되어 냉전 중인 사연입니다.

🔥 주목 포인트

남편은 '손 한번 잡은 적 없는 업무상 관계'라며 억울해하지만, 아침에 면도를 더 하게 되었다는 고백과 넥타이 칭찬 카톡 등이 전형적인 바람의 전조라며 네티즌들이 분노했습니다.

💬 반응 분위기

'바람피울 준비를 마친 상태다', '아내가 걸리기 전에 기가 막히게 잡았다'며 남편의 이중잣대와 뻔뻔한 태도를 질타하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남편은 자신의 행위는 '업무상 만남'이라 정당하다고 여기면서도, 과거 아내가 남자 동창들과 2차까지 갔던 것은 한 달 동안 말도 안 할 정도로 엄격하게 통제했던 내로남불 태도를 보여 맹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손을 안 잡았을 뿐 이미 감정적 썸과 유사 연애 감정에 빠져 있으면서 '번호는 절대 지울 수 없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남편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본인은 거래처 여자와 낄낄거리며 카톡을 하면서 아내가 동창회 갔던 것은 한 달 내내 쪼인트 깠던 남편의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사고방식을 낱낱이 꼬집었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면도까지 더 하고 나갈 정도면 이미 마음이 넘어간 상태인데 뭘 아니라고 우기냐며, 아내가 걸리기 전에 완벽하게 잘 잡았다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판 거래처 직원이랑 밥 먹은 걸로 이혼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결혼 15년차 남편입니다. 와이프랑 며칠째 냉전이라 객관적으로 봐주실 분들 찾아서 글 씁니다.현장 일 하다 보면 거래처 사람들이랑 밥 먹을 일이 많아요. 올봄부터 같이 일하게 된 업체에 30대 후반 직원분이 계신데, 일도 꼼꼼하고 말이 잘 통하더라고요. 처음엔 업무 얘기만 했어요. 그러다 점심 몇 번 같이 먹고, 퇴근길에 커피 한잔 하게 되고, 요즘은 일 없는 날에도 안부 카톡 정도 주고받는 사이가 됐습니다.솔직히 말하면 그 사람 만나러 가는 날은 아침에 면도를 한 번 더 하게 되더라고요. ...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판 댓글

보소 그러다가 바람나지 첨부터 모텔갑니까 댁은 얼마든지 바람의 요소를 충분히 갖고있슴 걸리기전에 잡힌거임 각성하슈 쯔쯔

판 댓글

면도얘기에서 그만봤다. 이거 바람피울준비를 끝마쳤구만. 아내가 불만을 얘기안했음 텔갔어. 이거 뻔뻔하게 변명하네. 현장일이 거래처와 굳이 밥을 먹을 이유가 있냐? 사무실 직원이 거래처와 밥을 먹어야지. 게다가 여직원과 개인적으로? 그 여직원이 계약을 담당하냐? 거래에

판 댓글

이왕 이혼할거...가서 한번 해

판 댓글

육체적 바람은 아니고, 정신적 연애도 아닌데 감정적 썸은 맞습니다. 육체적 바람도 아니고, 정신적 연애도 아니고, 감정적 썸도아니고 1:1 관계도 아니고 그저 오랫만에 다같이 만난 옛날 친구들이랑 2차를 다녀와서 늦게왔다는 이유하나로 한달을 말을 하지 않은 남편이 억울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커뮤니티 게시글 수 총 조회수 총 댓글수 추천수 참여도 지수
판 1개 (100.0%) 1,405회 (100.0%) 7개 0
1.0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
🔥

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핫이슈 전체보기
급상승 이전 (337위)
급상승 다음 (33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