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로펌 비서 명문대생 많다는데 현타 와서 퇴사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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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대형로펌 비서로 고스펙자들이 입사했다가 변호사들을 서포트하며 겪는 상대적 박탈감과 커리어 한계 때문에 현타를 느끼고 퇴사하는 이유가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서연고나 해외대 등 고스펙자가 대형로펌 비서로 입사하더라도, 주변의 고소득 변호사들을 보조하는 잡무 위주의 업무와 전문성 부재로 인해 회의감을 느끼고 로스쿨이나 대기업 이직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연봉이나 겉보기에는 번지르르해 보여도 라이센스 업계 특성상 전문직의 서포터 역할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와 신분적 박탈감이 공감을 사고 있다.
실제 문과 여권의 취업난 속에서 고스펙자들이 진출하지만 현실과 기대 사이에서 겪는 괴리감과 '노비'에 비유되는 자조 섞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대형로펌 비서직이 스펙에 비해 지나치게 빡센 서포트 업무를 맡으며 겪는 '현타'의 원인을 두고, 실제 스카이·해외대 출신의 비율과 문과 취업난의 현실이 맞물려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라이센스 업계에서 아무리 일을 잘해도 결국 스태프 신분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가 핵심 쟁점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실제로는 취업이 어려운 중경외시 이하 라인의 문과 여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며, 일부 고스펙자들의 경우 현실을 제대로 인정하지 못해 오래 버티지 못한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나온다.
라이센스 업계의 스텝으로 일해보면 내가 아무리 유능해도 결국 정해진 신분 안에서 영감 딱가리 역할을 벗어날 수 없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로펌 비서 스펙 빡센 건 다들 아실 텐데요, 막상 서연고나 해외대 나와서 들어갔다가 현타 와서 그만두는 분들 많더라고요.상대적 박탈감: 주변 변호사나 고객들이 다 고스펙·고소득자다 보니 잡무 서포트하면서 "나도 공부 열심히 했는데 여기서 뭐하나" 싶은 생각이 자주 든다고 합니다.커리어 한계: 아무리 일을 잘해도 서포트 역할이라 연차가 쌓여도 내 전문성이 남지 않는 느낌이라고 해요.변호사 복불복: 까다로운 변호사 만나면 멘탈 관리가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결국 연봉이나 겉보기에 좋아 보여도 자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취업안되는 중경외시 이하 라인 여자들이 중견미만 가기 싫을때 주로 갑니다. 스카이나 해외대는 잘 없어요. 문과 여자는 취업 어려워요. 특히 어학쪽은 애매한 학벌로는 정말 어려움. 소개팅할때 김앤장 이하 로펌 비서들 많았는데, 현실 인정을 못하는 느낌? 대부분 오래 못다
음~ 저도 그 비슷한 전문직군에 스텝으로 있었는데~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생각하고 일 잘해도 난 그저 신분 상승이 정해져 있는 노비일뿐~ 노비에서 가장 높아져 봐야 영감 딱가리 일뿐~ 일반 회사면 능력에 따라 사장 빼고는 올라갈수 있겠지만 라이센스 업계에선 없으먼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