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에게 제발 우리 뽑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는 수준이었던 공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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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농업 중심지 캔자스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단속 여파로 일손이 부족해져 수확과 도축, 식당 운영까지 마비된 상황이 선거 한 달 전에 벌어져 공화당의 행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미국 농업의 중심지 캔자스주에서 ICE의 무작위 이민자 단속으로 합법적 이민자들까지 출근하지 못해 수확, 도축, 식당, 호텔 운영이 전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농장 일손이 절실히 필요한 수확철이자 선거를 불과 한 달 앞둔 시점에 이 같은 단속을 벌인 공화당의 악수(惡手)에 대해 네티즌들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시골 외노자 집중단속으로 대목에 깽판 친 꼴'이라는 비유에 공감하며, 이런 상황 속에서도 민주당이 압승하지 못하는 미국 정치가 신기하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농업이 강세인 캔자스주에서 이민자 단속으로 인해 당장 추수와 도축, 요식업 및 숙박업 운영 인력까지 증발해 버린 상황이 쟁점입니다. 선거를 한 달 앞둔 민감한 시기에 경제적 타격이 자명한 단속을 강행한 공화당의 대처를 두고 네티즌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이러한 대형 실책과 민생 타격이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국 정당 구도상 민주당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의아함을 표명하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식당 대목이나 수확철에 일손을 다 잘라버려 스스로 영업을 깽판 놓은 격이라며 캔자스 사태의 황당함을 꼬집었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까지 겹쳐 극한의 기계농업을 하는 미국 농가들이 직격탄을 맞았다는 현실적인 분석도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캔자스는 미국의 빵바구니라고 불릴만큼 농업이 강세인 곳임.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 계속 단속하니까 농장이나 목장에서 일할사람 없다고 불만이 많았음 근데 얼마전에 또 ICE가 쳐들어와서 이민자 무작위로 잡아들이며 돌아다니자 합법적인 이민자들인데도 무서워서 출근을 안함. 그래서 캔자스는 ICE 돌아갈때까지 추수 못하고, 고기 도축 못하고, 식당은 문닫고, 호텔조차도 직원이 부족해서 객실 운영을 못하게 됨 이짓거리를 선거 한달앞두고 벌였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젠 식당도 없고 비유도 아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잖아ㅋㅋㅋ
+미국 농업은 광활한 대지에서 트랙터 돌리는 식으로 매우 극한으로 기계화되었는데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을 직격타로 맞음
식당으로 비유하면 시골외노자들 집중단속해서 수확철 깽판쳤다는 말이지?
식당이니까 대목에 깽판친거 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중요할때 깽판친거니까
이런 짓거리를 해도 민주당이 상원의원 2/3 이상 차지 못하는 게 신기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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