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업주부 하고 느낀점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877회
총 댓글수
16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전업주부 생활을 경험한 작성자가 과거 자신의 어머니가 가사 노동을 핑계로 어린 딸에게 과도한 집안일을 시켰던 기억을 떠올리며 분노를 표출한 글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전업주부로 지내보니 가사 노동이 충분히 감당할 만한 수준이었음을 깨닫고, 과거 고등학생 시절 야간 자율학습 후 귀가해서도 손빨래와 청소를 강요했던 어머니를 원망하게 됨.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며 딸에게 가사를 전가했던 어머니의 이중적인 태도와, 그로 인해 쌓인 유년 시절의 상처가 성인이 된 후에도 분노로 표출되는 지점이 공감을 사고 있음.
작성자의 고통에 공감하는 반응과 더불어, 작성자의 현재 나이를 묻는 등 글의 맥락을 파악하려는 냉소적인 반응이 섞여 있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가사 노동의 강도에 대한 개인적 경험 차이와, 부모가 자녀에게 가사를 분담시키는 행위가 '교육'인지 '착취'인지에 대한 논란이 핵심입니다. 작성자는 어머니의 가스라이팅과 방임적 양육을 주장하며 연을 끊었다고 밝혔으나, 댓글에서는 작성자의 현재 나이를 언급하며 과거의 기억을 재해석하려는 시각이 존재합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작성자의 연령대를 궁금해하며, 과거와 현재의 가사 노동 환경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는 신중한 시각도 일부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의 감정 쓰레기통 역할을 하며 가사 노동까지 도맡아야 했던 작성자의 상처에 깊은 위로와 공감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시간이 정해진거 없이 일이나 육아에 계속매이는것,누가 나의 공로를 알아주지않는것이 억울하고 힘들때가 있었지만.그래도 할만하고 재미있을때도 있었어요(지금은 애들다키우고 일하고있어요)그러면서 과거의 엄마가 원망스러워져요할만하구만 뭘 그리 공부하는 딸한테 일을 시켰을까그때는 하도 힘들다힘들다해서 정말 힘든줄알고 열심히 집안일을 도왔거든요야자하고 10시에오는 고등학교생활내내 손빨래에 도시락도 씻어놓고 자야하고 주말마다 밀린 청소시키고 도와드려도 어디에 먼지가있니없니 트집잡고. 도시락 두개 싸주는것밖...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4255770 몇살이예요?? 적어도 50은 먹었울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