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고나온 새언니 너무 한심해요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784회
총 댓글수
14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네이트판에 올라온 '농고 나온 새언니가 한심하다'는 시누이의 글에, 네티즌들은 그런 여자와 결혼한 오빠를 탓하라며 역으로 글쓴이를 팩폭해 화제가 된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글쓴이는 외모와 조건이 마음에 안 들고 허영심이 많다는 새언니를 맹비난하며, 오빠가 호구 잡혀 퐁퐁당하고 있다고 주장함.
새언니의 외모나 학력, 집안을 깎아내리는 글쓴이의 태도와 달리, 정작 그 결혼을 선택하고 데려온 당사자는 오빠인데 왜 새언니만 탓하냐는 네티즌들의 일침이 쏟아짐.
'니 오빠 눈높이가 그 정도인 걸 누구 탓하냐', '오빠 목에 칼이라도 겨누고 결혼했겠냐'라며 글쓴이의 모순된 논리를 조목조목 짚어주는 댓글들로 시원하다는 반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새언니의 외모, 학력, 경제적 능력 및 처가 집안까지 싸잡아 비하하면서 오빠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한 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조건이 그렇게 마음에 안 드는데도 결혼을 결심한 것은 결국 글쓴이의 오빠 본인이므로, 오빠의 선택은 감싸고 새언니만 탓하는 글쓴이의 이중적인 태도를 집중적으로 질타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글쓴이 본인은 시댁에서 얼마나 완벽하고 만족스러운 며느리일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는 '역지사지'의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타인의 조건만 꼬투리 잡기 전에, 남의 가정사에 과도하게 개입하며 깎아내리는 시누이의 태도 자체가 더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새언니를 그렇게 평가하면서도 정작 그런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데려온 오빠에 대한 비판은 한마디도 없다는 점을 꼬집고 있습니다. '오빠가 선택한 사람인데 왜 새언니 탓만 하냐'며 글쓴이의 억지 주장을 팩트로 후려치는 댓글이 압도적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저희 새언니는 못생기고 뚱뚱해요. 164에 8~90kg쯤? 오빠랑 연애때는 70쯤 돼보였는데 20kg는 찐거 같아요 돈스파이크, 블롭피쉬(방시혁물고기)를 닮았어요. 학력은 농고졸업입니다. 살면서 농고나온 사람 처음 봤어요. 저랑 오빠는 외모 준수한 편이고 둘다 공부도 곧잘해서 괜찮은 대학 나왔어요. 새언니 말로는 자기가 꽃을 좋아해서 농고 진학한거라는데 그게 말이 되나요? 화류계 여자들 신분세탁 용으로 잠깐 배우면 다하는건데. 대충 알바만 전전하다가 그놈의 꽃집은 반평생동안 준비만 하나봐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ㅋ 그 새언니 니 오빠가 선택한 사람이야 니 오빠 욕은 없고 다 새언니 탓이야? 미친..ㅋ
농고 나온 뚱뚱한 새언니랑 살겠다는건 니가 잘났다고 말하는 니 오빠인데 니 말대로 저런 여자가 좋다는 니 오빠가 더 한심한거 아니니? 새언니가 니 오빠 목에 칼이라도 대고 협박해서 결혼한거래?
조건이나 외모가 맘에 안드니 나머지가 다 보기싫은 거 아닌가요? 새언니의 나쁜 점만 보려하니 좋은 점은 하나도 안보이는 거구요. 오빠랑 재미나게 잘 살면 되는거지 과연 쓰니는 시댁에서 만족하는 며느리일지 잘~~ 생각해봐요. 역지사지!
그 새언니를 데려온 게 님 오빠임... 공부 잘 하고 좋은 학교 나왔어도 님 오빠의 눈 높이가 그 정도인 것을 누굴 탓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