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한때 논란이 많았던 운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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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과거 진주 운석 발견 당시 정부의 낮은 매입가 제시와 국외 반출 금지 조치로 인해 소유주들과 빚어졌던 갈등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2014년 진주에 떨어진 운석 4개를 정부가 그람당 1만 원, 총 3억 5천만 원에 매입하려 했으나 소유주들이 거절하자, 정부가 법안을 통해 국외 반출을 강제로 막아버린 사건입니다.
정부의 일방적인 저가 매입 시도와 사유 재산권 침해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국가가 날로 먹으려 한다'며 강한 반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차라리 가루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식의 극단적인 대응 방안이 농담처럼 오가는 등 정부의 행정 처리에 대한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정부가 운석을 국가적 자산으로 지정해 국외 반출을 통제하면서도, 정작 소유주에게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한 것이 핵심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사유 재산인 운석을 국가가 강제로 묶어두고 헐값에 사들이려 한 처사를 부당하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운석의 가치가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의견과 함께, 10년도 더 지난 과거 사건임을 상기하며 당시의 행정적 조치에 대해 냉정하게 분석하려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국가가 개인의 재산을 헐값에 강제로 뺏으려 한다는 비판이 주를 이룹니다. 차라리 파쇄기에 넣어 가루로 만들겠다는 식의 조롱 섞인 반응이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진주 운석 정부는 4개 운석을 모두 3억 5천에 매입하려고 했고 소유주들이 거절했음 그리고 일사천리로 법안이 상정되서 국외 반출을 국가에서 막아버림 단 국가가 심사하고 허가하면 반출이 가능함 시세는 정부가 그람당 1만원을 제시했다고 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91739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걍부셔버리고 말지 ㅋㅌ
저러면 걍 파쇄기 넣고 가루 만들어서 뒷산에 뿌림
Cmb에서도 일본의 운석 가격이 그람당 100엔인가 그랬는데 생각보다 표준적이구나
유튜브로 운석 깨버리는 콘텐츠를 진행할께요 10 만원당 기부자 이름 부르면서 감사 멘트 하고 망치질 1회 입니다~
10년도 더 전 사건임